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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정비가맹점 경남협동조합, 사회공헌 앞장서는 정비업계의 모범

장영주 이사장,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서비스 네트워크 될 것”

최원태 기자 | 기사입력 2025/09/11 [20:26]

현대정비가맹점 경남협동조합, 사회공헌 앞장서는 정비업계의 모범

장영주 이사장,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서비스 네트워크 될 것”

최원태 기자 | 입력 : 2025/09/11 [20:26]

 

[사진 설명] /자동차 정비업계의 나눔 문화

 

[시사코리아뉴스]최원태기자=현대자동차 창원 하이테크센터(센터장 오세욱) 관할 서비스업체 대표들로 구성된 현대정비가맹점 경남협동조합(이사장 장영주)은 현대자동차 공식 정비 서비스 네트워크 단체로, 경남 지역 57개 회원사가 참여해 사회공헌 활동과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조합은 매년 연말 불우이웃돕기 행사와 더불어 자동차고등학교·자동차대학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정비 인력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최근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수해복구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했다.

 [사진 설명] /자동차 정비업계의 나눔 문화

 

전국적으로는 현대블루핸즈 협동조합연합회 850여 개 회원사가 정비수익의 일부를 적립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 아동 지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경남 산불 발생 당시에도 피해지역 아동을 위한 긴급 지원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했다.

특히 ‘울림 기부 캠페인’을 통해 정비 서비스와 사회공헌을 결합한 모범적 사례를 만들어내며, 자동차 정비업계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장영주 이사장은 “현대정비가맹점 경남협동조합은 단순한 정비업체의 모임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네트워크”라며 “앞으로도 회원사들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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