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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2026년 물총새 첫 만남, 조류 촬영을 위하여 편집국장 박승권, 노작가 몇 분들과 떠나 본다

1년 만에 만나는 물총새다 한 달 동안 관찰 결과 지난주부터 먹이를 잡으로 나타난다.

박승권 기자 | 기사입력 2026/05/09 [17:46]

[포토뉴스] 2026년 물총새 첫 만남, 조류 촬영을 위하여 편집국장 박승권, 노작가 몇 분들과 떠나 본다

1년 만에 만나는 물총새다 한 달 동안 관찰 결과 지난주부터 먹이를 잡으로 나타난다.

박승권 기자 | 입력 : 2026/05/09 [17:46]

 시사코리아뉴스 ( 사진제공 박승권 사진작가) 1년 만에 만나는 물총새다 한달 동안 관찰 결과 지난주부터 먹이를 잡으로 나타난다.

 

[시사코리아뉴스]박승권 기자= 박승권 편집국장은 지난 일요일 물총새 조류 촬영을 위하여 노작가 몇 분들과 자연으로 떠나 본다, 1년 만에 만나는 물총새다 한 달 동안 관찰 결과 지난주부터 먹이를 잡으로 나타난다. 설레는 마음이다. 3개월간의 레이스가 시작되었다.

 시사코리아뉴스 ( 사진제공 박승권 사진작가) 1년 만에 만나는 물총새다 한 달 동안 관찰 결과 지난주부터 먹이를 잡으로 나타난다.

 

물총새는 파랑새목 물총새과의 조류다, 2010년대 이후로는 지구 온난화 현상 때문인지 점점 텃새로 자리 잡아가고 있 다. 물총새는 한배에 낳는 알의 수는 4~5개이며 알을 품는 기간은 20일이다 암컷이 알을 품는 동안 수컷이 물고기를 잡아서 전해준다.

 시사코리아뉴스 ( 사진제공 박승권 사진작가) 1년 만에 만나는 물총새다 한 달 동안 관찰 결과 지난주부터 먹이를 잡으로 나타난다.

 

강이나 호수 근처에서 살기 때문에 민물고기나 작은 양서류 등을 잡아먹지만 바다 가까이에서 사는 개체들은 가끔씩 바닷물고기도 잡아먹는다. 어린 새는 성체보다 가슴의 색이 흐리다.

 시사코리아뉴스 ( 사진제공 박승권 사진작가) 1년 만에 만나는 물총새다 한 달 동안 관찰 결과 지난주부터 먹이를 잡으로 나타난다.

 

 시사코리아뉴스 ( 사진제공 박승권 사진작가) 1년 만에 만나는 물총새다 한달 동안 관찰 결과 지난주부터 먹이를 잡으로 나타난다.

 

물총새 작은 물고기는 바로 삼키지만 큰 물고기는 나뭇가지에 두들겨서 죽이거나 기절시킨다, 물총새는 비늘 지느러미가 목에 걸리지 않도록 물고기의 머리 앞부분부터 먹으며, 머리가 앞쪽으로 나와있으면 새끼들한테 또는 구애 선물로 암컷한테 먹이려는 것이다.

 시사코리아뉴스 ( 사진제공 박승권 사진작가) 1년 만에 만나는 물총새다 한달 동안 관찰 결과 지난주부터 먹이를 잡으로 나타난다.

 

 시사코리아뉴스 ( 사진제공 박승권 사진작가) 1년 만에 만나는 물총새다 한 달 동안 관찰 결과 지난주부터 먹이를 잡으로 나타난다.

 

물총새를 너무 많이 잡아서 지금은 물총새가 보호종이 되었고, 장신구 중 한 종류인 "점취"를 만드는 데 물총새의 깃털을 사용했는데 지금은 물총새 깃털로 만드는 것은 금지되었다고 한다. 현재 만들어지는 것들은 물총새 깃털 대신 염색한 거위 깃털을 사용하고 있다.

 시사코리아뉴스 ( 사진제공 박승권 사진작가) 1년 만에 만나는 물총새다 한 달 동안 관찰 결과 지난주부터 먹이를 잡으로 나타난다.

 

멸종된 줄 알았던 희귀종 '마젠타난쟁이물총새'가 2020년 5월 130년 만에 필리핀에서 목격됐다. 1880년 한 생물학자의 목격담 이후 공식 관찰이 되지 않아 사실상 멸종 판정을 받았었다, 물총새는 부리는 길고 뾰족해 물고기 잡기에 알맞다 몸에 비해 머리가 크고, 다리는 짧고 붉은색이다. 하천이나 강가에 단독으로 일정한 장소에서 생활한다

 시사코리아뉴스 ( 사진제공 박승권 사진작가) 1년 만에 만나는 물총새다 한 달 동안 관찰 결과 지난주부터 먹이를 잡으로 나타난다.

 

나뭇가지나 수초, 돌 등에 앉아서 물고기의 움직임을 관찰하다가 다이빙하여 물고기를 잡는다. 잡은 물고기는 나뭇가지나 바위에 부딪혀 기절시킨 후 먹는다, 우리나라에서 여름철새이지만 일부는 월동하며 텃새화되고 있다 벌새나 황조롱이처럼 정지 비행을 할 수 있으며, 물속에 있는 먹잇감을 정확히 노리기 위한 사냥 방법이다

 시사코리아뉴스 ( 사진제공 박승권 사진작가) 1년 만에 만나는 물총새다 한달 동안 관찰 결과 지난주부터 먹이를 잡으로 나타난다.

 

암수의 구별점으로 암컷의 아랫 부리는 붉은색, 수컷은 검은색이다. 물총새는 물가의 흙 벼랑이나 터널과 같은 틈새의 속으로 둥지를 짓는다

 시사코리아뉴스 ( 사진제공 박승권 사진작가) 1년 만에 만나는 물총새다 한 달 동안 관찰 결과 지난주부터 먹이를 잡으로 나타난다.

 

물총새 새끼들이 태어난 지 한 달 정도가 되면 물총새는 먹이를 물고 둥지로 들어가지만 새끼한테 주지 않고 둥지 밖으로 나온다. 새끼들 이소를 시키려고 하는 짓이다, 새끼들이 이소를 하면 먹이를 주지만 점점 수를 줄여서 스스로 고기를 잡도록 한다. 이소한 지 2주가 지나면 부모 새들은 적으로 돌변하여 새끼들을 쫓아낸다. 자연의 섭리다

 

촬영장비

바디 - 캐논

렌즈 - 캐논

삼각대, 짐벌 -  흔들림없는 국산 포토클램

 

 

 

안녕하세요
항상 약자편에서는 기자
특종에 강한 편집, 취재국장 박승권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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