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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주남환경학교 교장 최종수 ) 전통농법 손모내기 체험행사 개최

김장하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 회장, 양해광 고문, 조영진 창원시 주남저수지과 팀장, 최종수 주남환경학교 교장, 등 관계자와 체험 가족 70여 명이 참여해 손모내기 체험전통 농업문화 계승과 생태교육의 장 마련

박승권 기자 | 기사입력 2026/05/30 [18:00]

경남 창원시,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주남환경학교 교장 최종수 ) 전통농법 손모내기 체험행사 개최

김장하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 회장, 양해광 고문, 조영진 창원시 주남저수지과 팀장, 최종수 주남환경학교 교장, 등 관계자와 체험 가족 70여 명이 참여해 손모내기 체험전통 농업문화 계승과 생태교육의 장 마련

박승권 기자 | 입력 : 2026/05/30 [18:00]

 시사코리아뉴스( 박승권 기자 )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주남환경학교 교장 최종수 )  전통농법 손모내기 체험행사 개최


[시사코리아뉴스]박승권 기자=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는 30일 오전 10시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주변 인근 논에서 전통 손모내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점차 사라져 가는 전통 농업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는 동시에 도농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사코리아뉴스( 박승권 기자 )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주남환경학교 교장 최종수 )  전통농법 손모내기 체험행사 개최

 

이날 행사에는 김장하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 회장, 양해광 고문, 조영진 창원시 주남저수지과 팀장, 최종수 주남환경학교 교장 등 관계자와 체험 가족 70여 명이 참여해 손모내기 체험을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모판에서 자란 어린 모를 손에 들고 논에 들어가 한 포기 한 포기 정성껏 심으며 기계화 이전 전통 농업의 모습을 몸소 체험했다. 아이들은 진흙 속을 걸으며 흙과 물의 촉감을 느끼고 벼가 자라는 과정을 배우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시사코리아뉴스( 박승권 기자 )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주남환경학교 교장 최종수 )  전통농법 손모내기 체험행사 개최

 

특히 주남저수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진행된 이번 체험은 단순한 농촌 체험을 넘어 생태와 농업이 함께하는 환경교육의 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시사코리아뉴스( 박승권 기자 )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주남환경학교 교장 최종수 )  전통농법 손모내기 체험행사 개최

 

김장하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 회장은 “손모내기 체험은 우리가 먹는 쌀이 어떤 과정을 거쳐 식탁에 오르는지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이라며 “아이들이 자연과 농업의 소중함을 느끼고 전통 농경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사코리아뉴스( 박승권 기자 )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주남환경학교 교장 최종수 )  전통농법 손모내기 체험행사 개최

 

한편 이날 심은 토종벼는 앞으로 자연의 시간 속에서 자라 가을 수확 체험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심은 벼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모내기부터 수확까지 농사의 전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시사코리아뉴스( 박승권 기자 )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주남환경학교 교장 최종수 )  전통농법 손모내기 체험행사 개최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는 앞으로도 주남저수지의 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관광 프로그램과 환경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환경을 사랑하는 조류사진작가 박승권 편집&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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