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5월 2주 조사에서 60.5%를 기록한 뒤 5월 3주 59.3%, 5월 4주 59.1% 등으로 2주 연이 대통령 지지율은 5월 2주차(60.5%) 조사 이후 3주차 59.3%, 4주차 59.1%를 기록하며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부정 평가는 36.8%로 직전 조사보다 0.7%포인트 상승했다. '잘 모름'은 4.2%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사상 최고치 돌파라는 경제적 호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서소문 붕괴 참사 등 안전 분야의 악재가 터진 데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적극적인 국민의힘 유세 지원으로 보수층까지 결집했다"고 짚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 자동응답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 응답률은 4.8%였다.
6·3 지방선거 여론조사 공표금지 기간에 실시된 정당 지지율 조사는 공표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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