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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살균제 이산화염소수 제조장치 출시.

출시 기념 ‘100대‘ 무상공급 이벤트 진행 중.

최성룡 기자 | 기사입력 2016/11/21 [15:00]

친환경 살균제 이산화염소수 제조장치 출시.

출시 기념 ‘100대‘ 무상공급 이벤트 진행 중.

최성룡 기자 | 입력 : 2016/11/21 [15:00]
▲ 친환경 살균제 이산화염소수 제조장치 출시....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친환경 살균제 이산화염소수 제조장치 출시한 (주)파워탑(www.powert.kr)은 출시 기념 ‘100대‘ 무상공급 이벤트 진행 중에 있어 연일 화재가 되고 있다.

 

(주)파워탑(www.powert.kr)은 기존 염소나 락스보다 살균력은 훨씬 강하고, 친환경이면서도 인체에 무해한 살균소독수인 이산화염소수를 수도꼭지를 통해 공급할 수 있는 제조 장치가 개발했다고 밝혔다.

 

국내 신제품 개발 의 선두주자이자 친환경 살균 소독 장비 전문 업체인 (주)파워탑(www.powert.kr)은 '살균력이 강하고 인체에 무해한 이산화염소수(水) 제조 장치인 ‘그린크리너’를 새롭게 출시하여 전국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다.

 

 (주)파워탑(www.powert.kr) 관계자는 이 장치를 통해 일반 수도꼭지로 배출되는 이산화염소수로 과일이나 야채, 수산물, 육류 등을 30초 정도 담그면 식중독 균, 세균 및 박테리아가 완전히 제거되며 도마, 행주 등 주방용품은 60초 정도 담그면 세균이 제거 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국수도환경연구소에서 이산화염소수에 의한 살균 실험 결과, 황색포도상구균, 쉬겔라균, 녹농균 등 식중독 균 및 세균들이 10초 만에 제거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산화염소수는 락스 등 독성이 강한 기존 염소계 생활소독제보다 살균력이 강하고, 인체에는 무해한 친환경 소독제다. 또, 불순물로 인한 발암물질인 트리할로메탄(THMs), 할로아세틱에시드(HANs) 등의 생성이 없으며, 기존 염소계 생활소독제와 달리 물과 희석시켜 사용할 필요가 없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그린크리너’는 가스발생형 이산화염소 발생기를 채택해 기존 제품보다 크기가 3분의 1 정도 작고, 기기 및 운영비가 저렴하며, 필요에 따라 수시로 이산화염소수의 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 동안 이산화염소수는 친환경소독제로 각광받아 왔지만, 시간에 따른 변화와 이동 시 발생하는 성질의 변화로 상용화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주)파워탑에서 제조장치 및 제조방법을 개발하여 상용화함으로써 단체급식소 및 대형식당, 식품가공업소에서도 이산화염소수를 쉽게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이산화염소수는 미국식품의약품안전청(FDA), 미국환경보호청(EPA),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KFDA)로부터 안전성을 인정받아 식품첨가물 살균제로 지정 받았으며 환경부로부터 먹는 물 살균소독제,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친환경 농산물 가공보조제로 지정되어 사용되고 있다.

 

이산화염소수 제조장치 ‘그린크리너’의 소비자가격은 588만 원(부가세 포함)이고 약품 가격은 5만5천 원(부가세 포함)이며 이는 1천 명 기준의 기관이나 단체에서 1달 간 사용할 수 있다.

 

(주)파워탑은 이산화염소수 제조장치 ‘그린크리너’ 출시를 기념하고 본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100대 무상공급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단, 약품은 유상으로 공급하며 각 업체에 따라 적합한 약품 공급 조건을 협의하여 결정하면 된다.

문의처 : (주)파워탑, 대표전화 : 1688-5182,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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