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탐방] '로봇랜드재단' 백상원 원장!

“로봇랜드 성공과 경남 로봇르네상스를 위한 발걸음”

최성룡 기자 | 기사입력 2016/11/24 [07:44]

[공기업 탐방] '로봇랜드재단' 백상원 원장!

“로봇랜드 성공과 경남 로봇르네상스를 위한 발걸음”

최성룡 기자 | 입력 : 2016/11/24 [07:44]
▲ “로봇랜드 성공과 경남 로봇르네상스를 위한 발걸음”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경남로봇랜드재단 백상원 원장 침체된 로봇랜드 조성사업의 정상화를 위해 지난 20153월 취임한 이 후 로봇랜드 성공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다.그는 또 로봇랜드 성공과 경남 로봇르네상스를 위한 주추돌을 쌓고  있다.

 

경남로봇랜드재단, 대우건설컨소시엄 지난 2015. 8. 8.() 대우건설 투자확약체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로봇랜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국가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로봇랜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백상원 원장은 그동안 경남로봇랜드재단의 로봇랜드 조성사업과 로봇상설체험관 운영, 로봇전시회 등을 개최하는 것이 향후 경남이 로봇르네상스 시대를 여는 초석이 아닐까 한다.

 

또한 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은 201677일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정부 현장대기프로젝트(전국 5개 권역)로 선정되어, 2018년까지 로봇랜드 진입로인 국도5호선 조기개통과 로봇랜드인근 해수면 80만평에 달하는 수자원보호구역 해제로 로봇랜드와 관광산업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게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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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남로봇랜드재단은 로봇랜드 조성사업 이외에도 매년 1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창원시 진해구 해양공원 로봇상설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매년 개최하는 로봇전시회 “2016 코리아로봇페스티벌을 개개최하여 경남 및 전국로봇관련 기업들의 홍보와 해외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로봇랜드재단에서 필자가 만난 백상원 원장" 그는곧 사람마다 자기 직책에 충실하고 사명을 다하는 투철한 직업의식을 가져야만 사회가 혼란히지 않고 정의가 바르게 신장될 수 있다라고 말문을 연다.성품이 차분하면서도 매우 인자하고 항상 주워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창의력을 발휘하여 일하는 자세로 모든 일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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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신에게 주워진 엄무에 대한 책임감과 사명의식이 투철하고 초지일관형의 근면파로서 매사를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자세로 역동적으로 생활하며 특히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인화 협동을 중요시 하여 자신이 다소 손해를 입을 지라도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고자 노력하며 겸손하고 양보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두뇌가 명석하여 어려서부터 주의의 총망속에 자란 그는 국립 창원대학교 인문대를 거쳐 경남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을 전공하여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뱁티스트대학교 명예교육학박사를 받기도 한 그는 경남일보 사회부 기자로 활동한  언론인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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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기자로서 활약하며 언론창달과 지방문화 육성에 이바지하고 정론직필 불편 부당의 공정보도를 통해 사회부조리 척결과 정의로운 사회구현을 위해 노력했던 그는 또 불의 부정이나 비리에 대해서는 어떤 외압이나 접근에도 타협을 모르는 청렴 강직한 성품인 그는 언론인으로서 사명을 다하여야 하고 언론인은 언론인으로서 사명이 투철해야 한다는 신념을 불태우던 시절도 있었다.

 

이후 경남도의회 6.7대 도의원으로 의회 입성하여 교육사회위원장의 중책을 맡아 경남교육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한 그는 경남발전연구원 전문위원,경남개발공사 상임이사.보광기업,사장 창원미래연구소 이사장을 거쳐 경남로봇랜드재단 원장으로 (2015312)부임하여 국가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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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랜드재단 원장으로 부임당시 주변에서는 로봇랜드재단으로 가면 어려움이 있을것같다는 부정적인 시각이 있었다. 또 힘들지 않겠냐며 만류하는 분들도 있었다. 로봇랜드 사업이 지난 몇 년동안 지지부진하여 그곳에 가면 고생만 한다.라며 주의에서 만류도 했었다,

 

하지만 백상원 원장은 모두가 어렵다고 말할 때 이를 극복하여 로봇랜드를 정상화 궤도에 올려놓는다면 경남지역과 국가 발전에 조금이라도 도움되지 않겠는가, 어렵다고 피하지 말자. 쉬운 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정면돌파하자. 이것이 내 운명이다고 몇일동안 심사숙고한 끝에 결론을 내렸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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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하여 재단와서 상황을 파악해보니 생각보다 많은 문제들이 산적해 있었다. 그 동안 로봇랜드 사업은 민간사업자였던 울트라건설의 부도로 토목공사가 중단되어 사업좌초위기를 겪고 있었고, 20151월부로 기존 경남로봇산업진흥재단에서 로봇랜드사업만을 조성하는 경남로봇랜드재단으로 조직이 축소 및 통폐합이 되어 있었다. 기존 로봇산업육성하고 지원하는 산업진흥역할이 사라진 것이다.

 

먼저 로봇랜드 정상화가 시급하였다. 로봇랜드 사업이 도민을 위한 국책사업이지만 수년간 답보상태에 놓여 있었기 때문에 더 이상 진척이 되지 않는다면 재단의 존폐도 생각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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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로봇랜드의 기존 대체 민간사업자의 영입을위해 기존 민간사업자(울트라건설) 반드시 로봇랜드 사업에서 손을 뗴야하는데, 경남도, 창원시, 재단의 끈질긴 노력 끝에, 울트라건설은 2015128일 서울중앙지원 기업회생절차 법정에서 최종 로봇랜드 조성사업 타절하겠다고 말했다. 한고비를 넘겼지만 신규 대체민간사업자를 영입해야하는 더 큰 과제가 기다리고 있었다.

 

당시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현대산업개발이 로봇랜드 사업참여를 검토하고 있었는데, 검토기간이 길어지고, 요구조건이 늘어나면서 현대산업개발의 답변만 기다릴 수 없다고 판단하여, 국내 10위권내의 건설사와 모두 접촉을 시도하였다. 이중 도급순위 3위의 대우건설과 로봇랜드 조성사업의 심도 있는 투자논의를 수차례 진행한 끝에, 201588일 로봇랜드재단과 대우건설은 대우건설 본사에서 상호투자확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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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에 중단된 경남 마산 로봇랜드 사업에 대우건설이 참여한다. 경남로봇랜드재단은 중단된 로봇랜드 사업을 재개하려고 국내 10위권 내 건설사를 대상으로 협상을 진행한 결과 국내 도급순위 3위인 대우건설이 참여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8일 로봇랜드재단과 대우건설이 상호 투자확약을 체결했고, 이달 안에 최종실시협약을 체결한다.이로써 로봇랜드 사업은 공사 중단 9개월여 만에 재개될 전망이다. 백상원 로봇랜드재단 원장은 "로봇랜드 사업에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경남도와 창원시, 로봇랜드재단이 경남의 미래 성장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사업을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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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랜드 사업은 시공사인 울트라컨소시엄의 최대 출자 회사인 울트라건설이 지난해 10월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하면서 공정률 13%에서 공사가 중단됐다.당시 로봇랜드 민간사업자인 대우건설 영입은 있었던 것은 취임 이후 로봇랜드 조성사업 정상화하나의 목표로 지쳐 있던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아가면서 열심히 민간사업자를 유치하러 다녔기에 하늘도 감동해서 도왔다고 할 정도로 극적이었다.

 

이 후 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은 실시협약체결, 로봇랜드 안전기원제 및 착공식 등 로봇랜드 조성사업이 탄력이 붙는다.경남도, 창원시, 경남 로봇랜드재단은 128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로봇랜드조성사업 현장에서 ()대우건설컨소시엄과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착공식(안전기원제)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그때 당시 착공식에는 현)국회의원 윤한홍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박재현 창원시 제1부시장, 백상원 경남로봇랜드재단 원장 윤정남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장, 조우성 도의회부의장 등 도·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은 지난해 10월 민간사업자로 선정됐던 울트라건설()의 부도로 공정13%에서 중단되어 좌초위기에 있었으나, ‘15년 국내 도급순위 3위인 ()대우건설을 대체사업자로 영입하는데 성공하여, 지난 11.18일 대우건설컨소시엄과 체결한 실시협약(9.23)이 도의회 통과로 사업재개를 위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하여 이번에 안전 준공을 기원하며 착공식을 개최하게 된 것이다.

 

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에 대해서 백상원 원장은 "경남 마산로봇랜드는 침체된 마산지역의 발전을 앞당기고, 국가 로봇산업을 선도할 마중물로서 역할과 다가올 로봇혁명시대에 우리후손들이 세계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금 반드시 추진해 꼭 성공시켜야 할 시대적 요구사업이다.”고 말한다. 이런 국가적 사명을 가지고 있었기에 침체에 빠졌던 사업을 정상화 시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7,000억원(국비 560, 도비 1000, 시비 1100, 민자 4340)을 투입하여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반동리 일대 126(38만평)R&D센터, 로봇전시관, 로봇시험장 등 국내 최대 로봇산업 공공시설(2,660억원)과 로봇 테마파크, 호텔, 콘도 등 민간시설(4,340억원)을 건립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한편 세계 무한 경쟁시대를 대응해 나가기 위해서는 기술 개발과 혁신 등 기술의 선진화가 국가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국력을 좌우 한다,라고 말하는 백상원 원장은 경남은 공업 입국 기술입국을 자랑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로봇랜드재단은 세계 기술경쟁 시대를 대처하고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기술연구 투자와 개발을 위한 정부의 전폭적인 정책추진이 요구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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