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해단 횟집' 사계절 특선 물회,하모회 톡톡'씹히는 맛 일품!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7/06/27 [17:44]

경남 고성 '해단 횟집' 사계절 특선 물회,하모회 톡톡'씹히는 맛 일품!

최성룡기자 | 입력 : 2017/06/27 [17:44]

▲ '해단 횟집' 사계절 특선 물회,하모회 톡톡'씹히는 맛 쥑이네!.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고성 새시장 상가에 가면 '사계절 특선 물회,하모회 톡톡'씹히는 맛이 일품'인 각종 회를 부담 없는 착한 가격으로 맛 볼 수 있는 횟집들이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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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향이 한산도라고 말하는 "해단 횟집"이해단 사장은 자연산 횟집을 고집하며 수년째 이곳 (고성읍 중앙로 25번길 57 에  ‘고성새시장’상가에서 횟집을 운영하고 있다.

 

본지 기자가 점심시간에 때를 맞춰 찾은 이곳의 대표 메뉴는 ‘물 회와 하모회'가 단골메뉴로 미식가의 입맛을 사로잡는다.라는 주인의 말에 물 회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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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회‘는 사계절 보양식으로 손꼽히지만 특히 여름철 보양식 요리로 인기가 더 많아 물회는 각종 야체와 어패류 그리고 해삼이 들어있어 톡톡'씹히는 맛이 천하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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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바다에는 계절마다 손꼽히는 사계절 대표음식들이 많이 있는 가운데 특히 봄철에 나는 봄 도다리쑥국, 여름 하모회, 가을 전 어회, 겨울 물 메기탕'등을 맛보기 위해 전국에 미식가들이 소문을 듣고 '이곳 해단회집'을 찾는다.고 말한다.

 

여기에 사계절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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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는 참돔 바닷 갯장어와 해삼이 가장 많이 들어가는 물회의 주재료이지만  한동안 먹지 않았던 물회도 요즘은 미식가들에 의해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옛날에는 거의 먹지 않았던 갯장어 물회가 그 담백함 때문인지 왜지 손님들에게 각광받는 다고 주인장 이해단 씨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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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의 갯장어 물회는 신선한 재료를 이용하고 마늘, 초장과 식초로 맛을 내고 간혹 풋고추를 썰어 넣거나 제피나무의 잎으로 매운 맛을 냈으나 1980년대 후반 이후 관광 상품으로 향토 음식점에서 물회를 선보이기 시작하면서 지역에 따라 고춧가루와 고추장 그리고 콩가루를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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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단 횟집 여름특선 물회,하모회'는 '씹히는 맛 일품이다.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 특히 남해안에서 잡히는 하모는 일본 말로 갯장어·바닷장어를 뜻한다.붕장어와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입가에는 가시가 많은 게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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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 회는 빨간 초장에 야체를 적당히 넣어 골고루 잘 비벼먹기도 하고 그냥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지만 회무 침처럼 쓱쓱 싹싹 맛있게 비벼 먹어야 '하모회'의 제맛이 나온다'고 주인장 이 해단 씨는 말한다.

 

특히 이곳에는 어떤 회를 주문하던 계절에 따라 밑반찬도 가지각색으로 나온다.가재·고동·게 다리 같은 것들이 한 상 차려진 후 마지막으로 하얀 속살을 드러낸 하모 회와 함께 당근·파·미나리·깻잎·양파·고추·다진 마늘·콩가루를 살짝 뿌려 먹음직스럽게 한 접시 들고 나오는 주인장의 푸짐한 인심 또한 ‘해단횟집’의 자랑이다.

 

특히 “해단햇집”에서는 자연산 활어,어패류 종류, 전문.택배로 전국 어디던 배송이 당일 가능하다고 한다,경남 고성은 공룡의 도시다 보니 많은 홍보덕분에 전국의 관광객들과 미식가들이 고성새시장을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다. 덕분에 이곳 상인들은 때 아닌 성수기를 맏고 있다.

 

한편, 재래시장의 성격을 띠고 있는 고성새시장은 고성읍 중심가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며 농산물, 수산물, 가정용품 등 100여 개의 점포가 입점해 있어 각종 생활필수품을 구매하기에 알맞은 상설시장으로 고성군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활기 넘치는 시장으로 자리메김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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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타리 2017/06/29 [23:15] 수정 | 삭제
  • 사진이 왜 이리 흐리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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