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지나 감미로운 전율로 "내남자"신곡"발표!

가수 최지나 2집 앨범 "내남자" 감미로운 전율로 아내들이 남편에게 바치는 애창곡 나와~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 기사입력 2012/11/23 [10:04]

'가수 최지나 감미로운 전율로 "내남자"신곡"발표!

가수 최지나 2집 앨범 "내남자" 감미로운 전율로 아내들이 남편에게 바치는 애창곡 나와~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 입력 : 2012/11/2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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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트로트 가수로 잘 알려진 최지나씨. 그녀가 지난해 신곡 ‘사랑이 별거냐’를 발표한 뒤 가요계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더니 올가을 신곡"내남자“가 발표되면서 성인가요계 반열에 성큼 다가섰다.

가수 최지나.의 2012년 가을에 나온 새음반 "내남자"는 쎄미트로트곡으로 감미롭고, 힘이 넘치고 경쾌하다.벌써부터 성인가요계 인기 물망에 떠오르는 곡으로 예고되고 있었던 것은 곡을 준비하는 반년동안에 “내남자‘가 이미 전국을 누비며 축제행사장 가는 곳마다 펜들에게 널리 알렸기 때문이다.

조금 늦은 감이있지만 이제야 새롭게 선보이게된 두 번째 앨범 '내 남자'가 주는 가사의 의미는 평범한 한 남자의 아내로 살아오면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가장 가까이 있는 소중한 ‘내남자(남편)를 까마득하게 잊고 살았던 지난날의 소중한 사랑을 확인하는 남편들의스토리가 담겨져 있다. 

가수 최지나'는 ‘내남자'로 주요 포털사이트에는 펜 까페가 속속 늘어나고 있으며 공중파 방송에서 자주 나타날 뿐 아니라 각종 언론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이 뿐아니라 그 유명세로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왕성한 연예활동을 하고 있어 가는 곳마다 많는 펜들을 확보는 물론 앵콜함성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내남자" "이렇게 빠르게 반응이 올 줄은 예상하지 못한 이유는 신곡이 발표도 되기 전부터 올 한해 행사장 가는 곳마다 "내남자"를 부르며 홍보하였기에 신곡이 왠지 낮설지가 않다. “신곡 내남자” 이 노래가 아마도 이제까지 쎄미트로트 노래에서 들을 수 있었던 간드러진 창법이 아닌, 파워풀하게 내지르는 최지나'만의 차별화된 창법이 특징인것 같다.
 
▲가수 최지나 신곡 "내남자 앨범......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옆에다 두고두고 몰랐어 내잘난 남자야 철없이 잘난 척하고 방황하던 나를 사랑한다고 새까맣게 가슴이탄남자 그때는 몰랐다 내 사랑인 줄로 시작되는 " 내 남자" 가사의 일부가 왠지 마음에 쏙 와 닿는 느낌을 받는다.

그녀의 든든한 후원자는 남편이다. 말없이 항상옆에서 지켜주고 도와주는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남자인줄 몰랐었다.며 남편을 소재로 작곡한 곡이라고 밝히며 중연들의 애창곡으로 따라부를 수 있는 노래" 내남자"는 조동산 작사 조동산.김구하 작곡가.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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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앨범 사랑이별거더냐로 활동한지3년여 만에 또 다른 모습으로 두 번째 앨범 "내남자"가 나오게 되어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최지나는 우선 말없이 지켜봐준 남편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며 이곡을 아낌없이 만들어준 조동산 작곡가 와 항상 옆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도와준 지인들의 은혜에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고 챙긴다.

창원이 낳은 가수 최지나씨는 “마금산온천 홍보대사“를 맡아 온천홍보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 '2011 제1회 대한민국 다문화예술대상'에서 성인가요 신인가수상을 수상하였으며 경남 지역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유명 가수. 그런 그녀가 오랜 시간동안 야심차게 준비해 내놓은 ‘신곡 내남자"’는 경쾌한 리듬에다 한 번 들으면,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곡으로 대한민국 쎄미트로트곡으로 자리잡을날이 그리 멀지 않은것 같다.

“내남자”는 대한민국의 아줌마들이 가장 소중한 남편이 옆에 있는 것을 잊고 모르고 사는 것을 다시 한 번 뒤돌아보자는 의미와 이 시대에 아내들이 소중한 남편이 바로 “내남자“ 였다는 것을 잊고 살았던 것을 노래로 표현한 곡이다. 
▲ 가수 최지나.....    ©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가수 최지나'는 지난 10여년의 무명시절 "인간이 얼마나 세상을 사는가가 의미 있는 것이 아니며 어덯게 살았는가 중요하고 무엇을 했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며 국가와 사회 또는 인류를 위해 얼마나 봉사하였는가가 중요하다.며 “음악을 통해 봉사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쁘고 감사할 따름이다”라 고 말하며 초심의 마음은 지금도 변함없다고 말하며 10여년의 무명시절이 지난 지금도 지역사회에 노래봉사와 숨은 선행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올 가을 야심찬 신곡을 발표한 가수 최지나 가“이시대 아내들이 남편들에게 바치는 애창곡 "내남자 쎄미트로트 풍"의 가사를 애절하게 소화해 내며 가냘픈 몸집에서 쏫아내는 영혼의 맑은소리 ‘가 전국방방곡곡 울려 퍼지면서 그녀의 인기행진이 끝없이 이어지길 사뭇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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