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벚꽃 축제기간에 또 하나의 행사를 소개한다 사진촬영대회

박승권기자 | 기사입력 2018/04/08 [21:49]

진해 벚꽃 축제기간에 또 하나의 행사를 소개한다 사진촬영대회

박승권기자 | 입력 : 2018/04/08 [21:49]
▲     © 사진 제공 편집국장 박승권  진해지부 사진 촬영대회 임원및  회원들

 

[시사코리아뉴스]박승권기자= 진해 벚꽃 축제 기간에  또 하나의 행사를  소개 한다.

2018년 4월 8일 진해  청소년 수련장에서 한국 사진작가 협회 진해지부(지부장 황득순) 주최로  매년 전국 사진 촬영대회가 진해에서 열린다.


올해 34회로 대단한 사진 역사를 가지고있다 현지부장  황득순외 전 현직 임원들 그리고 지금의 회원들이  솔선수범 하면서 매년 마다 전국 사진 촬영 대회를 성대하게 치룬다.

▲     © 사진제공편집국장 박승권 진해 지부장 황득순 사진 동호회 회원들


이른 새벽부터 진해지부 회원들의 움직임이 부산하다 서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다
먹을거리 볼 거리가 풍성한 진해 군항제 벚꽃 축제에 찾아 오는 오늘 하루 인파만해도  10만명이 넘는다.

▲     © 사진 제공 편집국장박승권   ( 진해지부 최진경 모델 멋진  포즈를 연출한다 )


아침부터 전국 사진작가 그리고 사진동호회 회원들이  하나둘 모여든다 500명 정도의 많은 동회회 회원 들이  진해 지부에서 주최하는 전국 모델 사진 촬영대회 참가 하기 위해서다. 


오전 오후 촬영대회를  모두 마치고 전국의  회원들이 돌아 간 빈자리에는 많은 쓰레기 들로 가득 하다 진해지부 회원들은 불만 없이  깨끗하게 정리 정돈 하면서 오늘 행사를 모두 마무리를 한다.

▲     © 사진제공 편집국장  박승권  진해 경화역


진해 지부장  황득순은 말한다  올해 보다  매년 더 많은 회원들이  모여서 함께 즐기는  그런 촬영대회이길 바란다 오늘 전국 사진 진해 촬영대회도  아무런 사고없이 무사히 대회 일정을 마무리 하게되어 기쁘다는  동네 인심 좋은 아저씨처럼 환하게 웃는다 사진에 대해서 배움이 필요한 분들은 진해 지부로 문의해 달란다

 

필자도 매년 사진 촬영장을 찿지만 사진가 한 사람으로서 바램이 있다면 서로 자리 양보를 해주는 배려다 사진협회 진해 지부의 많은 발전을 바라면서 오늘 동행 취재를 마무리 한다

 

안녕하세요
특종에 강한 취재국장 박승권입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jshan 2018/04/09 [09:09] 수정 | 삭제
  • 진해 군항제 가고싶었지만 아쉬움만 남긴채 못갔는데, 대신 기사로 잘 봤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