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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강주리 마을 해바라기 축제장을 찾아서 필자가 떠난다

함안 강주마을 해바라기 축제

박승권기자 | 기사입력 2018/07/23 [12:07]

함안 강주리 마을 해바라기 축제장을 찾아서 필자가 떠난다

함안 강주마을 해바라기 축제

박승권기자 | 입력 : 2018/07/23 [12:07]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  함안  강주  해바라기 마을  )

 

[시사코리아뉴스]박승권기자= 오늘은 주말이다 함안 해바라기 마을을 찾아 보기로 한다  필자도 촬영 장비를 챙기고 부지런하게 움직인다.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 해바라기들은 해를 바라본다  참 신기하다 )

 

함안 강주리 마을을 떠나면서 중간에  지인분들 픽업도 하고 함안 연꽃 테마 파크로 연꽃밭 일출을 담기 위해서 출발 한다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  함안 연꽃 테마파크 일출을 담고  )


테마파크에 도착을 하니 사진가들이 많이 모였다 새벽 함안 일출과 아라 연을 담고  함안 강주리 해바라기 마을로 향한다.

 

강주리 마을에 주차를하고 마을을 지나 올라 가는 길에 이른 새벽부터  열심히 일 하시는 인심 좋아 보이는 동네분  몇분들을 만났다.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 제공  ( 좌 강주마을 이장 조철래  박상형  정경철  )주민 모두가 힘을 합친 모습이 보기 좋다

 

그중에  마을이장 ( 조철래) 작년 부터 이장직을 맡고 함안 강주리 마을 해바라기 축제가 더 많이 발전 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한다.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함안 강주마을  해바라기밭 )

 

들어 오는 입구쪽 아치부터 그리고  해바라기 밭에  그늘이 없는 점을 보안도 했다  정자를 8개를 설치하고 선풍기도 달았다 관람객들이  쉬어 갈수있는 공간을 만들었고 골목마다 담벼락에 이쁘게 벽화 그림도 만들었다.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창원에서 찾아온 관람객들  포즈가 이쁘다 )

 

가까운 창원에서 친구들 끼리 관람 온 관람 객들 사진을 이쁘게 담아 달란다.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함안 강주리 마을 벽화 )


원두막 마다  선풍기를 설치를 했다  필자도  원두막에 들어가 보니 선풍기가  시원하게 돌아간다 잠시나마 더위를 식혀 준다.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강주리  해바라기 마을을 찾은  관람객 )

 

동네 입구부터  천막도 설치를 하였다  관람객들 편의를 위해 신경 쓴 곳이 많아 보인다.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  함안 강주리 마을 주민  박상현 )


조철래 이장은 말한다 올해 호박을 심은  터널이나 코스모스 메밀 밭은 내년에  더 많이 신경을 쓰겠다고 말한다.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함안 강주 마을  해바라기밭 )

 

또 한분의 마을 주민 박상형이 말한다 이장님이 3월부터 밭 갈고  파종하고 수고가 많았다 주민들 바램이 있다면  많은 분들이 편안하게 다녀 가시면 좋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원두막에 신발을 신고 올라가서 사진을 찍는 분들이 많은데 공동으로 사용하는곳이니 제발 신발 벗고 올라 갔으면 좋겠습니다 매너를 지켜달란다.

 

조형물  설치한 곳 물 탱크 트랙터 올라가서 사진 찍는 사진가분들 안전에 조심해주시고 올라 가지 말아 달라고 부탁을 한다 우리가 지켜야 할 일들이다.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 함안 강주리 마을  해바리기밭 전경 )

 

해바라기 밭이 크기 때문에 관람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서 바이크를 쓰레기 옮기는 이동 수단으로 쓴다.

 

자동차는 크기 때문에 가끔 관람객들이 먼지 난다고  항의를 하시는 분들도 있단다 청소를 하기 위해서 쓰레기를 싣고 오는 이동 수단이라  많은 양해를 구한다고 한다.


또 한분의 정경철씨 마을 입구부터 관람객 들 햇볕을 막아주기 위해 터널 텐트를 설치하는데   통행에 불편을 주어서 미안하다고 전해 달란다


내년에는 강주리 마을 해바라기 축제를 더 좋은 모습으로 발전시켜  더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 오도록 노력하겠 단다.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 함안 강주마을  찾아온 부산 사진가  조현철 가족 )

 

부산에서 해바라기 마을을 찾아온  조현철씨가족 1회부터 6회까지 강주리 마을을 찾았다.

 

올해는 입장료 받는곳이 분산되어서 편하다 함께 온 부인 서정희 씨는 원두막 마다 선풍기를 설치해서 관람객들 편의를 많이 생각 했다 시원해서 좋았단다 내년에도  꼭 강주 마을을 찾는 단다.

 

올해는  유난히 더 덥다  씨를 뿌리고 파종을 하고 힘들게 주민들이 해바라기 밭이나 연꽃 밭 가꾸는데 훼손 하지 말고  관람만 하면서 땀 흘려 만들어 놓은 주민들 한태 잠시나마  고마움을  잊지말자 그리고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할것이 많다  공중 도덕이다.

 

시사코리아 독지가 들도 함안 강주리 해바라기 마을 축제장을 찾아 가보자 필자도 오늘 강주리 마을 취재를 마무리 한다

안녕하세요
특종에 강한 취재국장 박승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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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2018/07/23 [13:58] 수정 | 삭제
  • 강주마을 소식을 세세하게 해주시고 화려한 사진도 구경하다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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