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시각-사진기획전"Mise en scèneAngkor"

사진작가/김관수 김귀옥 김숙이 노호봉 성기홍 신인수 최윤서

김양수기자 | 기사입력 2018/10/21 [19:27]

7인의 시각-사진기획전"Mise en scèneAngkor"

사진작가/김관수 김귀옥 김숙이 노호봉 성기홍 신인수 최윤서

김양수기자 | 입력 : 2018/10/21 [19:27]

▲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김양수기자= 사진작가 김관수. 김귀옥. 김숙이. 노호봉. 성기홍 .신인수. 최윤서 앙코르왓트 7인시각사진기획전"이 오는 10.25.(목) -10. 31(수)까지 lPA gallery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 12길 107 3층)에서 열린다.
 
앙코르왓트는 매력적인 사진촬영 장소이다. 천년전에 사라진 거대한 제국의 모습이 프랑스의 앙리무어에 이해 발견되기 전에는 아무도 찾지 않는 폐허의 숲 이다


지금은 한창 복원 작업이 현재 진행 중이며 사진작가라면 한번쯤 가고싶은 곳이다.이번 7인 사진 기획전은 유네스코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허물어진 옛 건물을 조금씩 옛 모습을 찾고 있는 중이다 신비하고도 미증유의 의문이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같은 왕국의 자취를 더듬어7명의 사진가들이 7월의 뜨거운 태양아래 가끔은 소낙비를 맞아 가며 허물어진 왕국의 흔적을 찾아


수많은 시간과 수고로운 발길을 옮겨가며 흘린 땀방울 속에서 담겨진 그곳의 모습이 각기 다른 시각적인 접근방식으로 제작한 결과물을 내어 놓는다. 트레이트사진,적외선사진,파노라마사진,네가티브한 사진, 제각각의 프로세스를 가미한 다양한 방법으로 앙코르의 느낌을 사진으로 재현해 놓고 있다.
 
 단순히 보는 것에서 끝나는 작업이 아니라 감상자에게 많은 흥미와 의문을 던져주는 색다른 어울림이 공존하는 다소는 신비스런 앙상불을 자아내는 이색적인 사진전이다. 사진의 다양성과 확장성이 강조되는 작은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전시문의T. 055. 296. 7764)

문화 예술 환경을 사랑하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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