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남환경연합, 회동마을에서「빗물로 나누는 행복저금통」 환경부 공익사업 추진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8/11/02 [12:42]

(사)경남환경연합, 회동마을에서「빗물로 나누는 행복저금통」 환경부 공익사업 추진

최성룡기자 | 입력 : 2018/11/02 [12:42]

▲ (사)경남환경연합, 회동마을에서「빗물로 나누는 행복저금통」 환경부 공익사업 추진     © 편집국


사단법인경남환경연합(남성용 이사장)은 2018년 6월부터 10월까지 창원시 진전면 회동마을에서 마을주민 50명과 함께 「빗물로 나누는 행복저금통」 환경부 공익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번 사업은 환경부 후원 「2018년 비점오염저감 지역사회 참여사업」의 일환으로 물 부족과 비점오염의 대안으로 농촌지역에 빗물저금통을 설치하여 친환경 물의 농촌마을을 조성하고자 추진되었다.
 

▲ (사)경남환경연합, 회동마을에서「빗물로 나누는 행복저금통」 환경부 공익사업 추진     © 편집국


 사업 세부내용으로는 ▲주민간담회 및 설명회 ▲빗물저금통 제작‧설치 ▲비점오염예방 주민교육 ▲정화활동 및 캠페인 ▲홍보영상 제작 등이다.
 이외에도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교육행사 및 수질보전활동을 청소년과 함께 진행하였다.
 

▲ (사)경남환경연합, 회동마을에서「빗물로 나누는 행복저금통」 환경부 공익사업 추진     © 편집국


 남성용 이사장은 “주민간담회, 주민교육, 정화활동 등을 통해 빗물 중심의 수자원 활용과 비점오염저감 의식 증진을 독려하고 위 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추진함으로써 사업홍보와 비점오염원 제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성룡기자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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