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운문사를 2018년 11월 4일 필자가 찾았다

박승권기자 | 기사입력 2018/11/06 [09:42]

청도 운문사를 2018년 11월 4일 필자가 찾았다

박승권기자 | 입력 : 2018/11/06 [09:42]

▲     © 편집국장박승권 사진제공 (청도 운문사 입구 )


[시사코리아뉴스]박승권기자= 2018년 11월 4일날 청도 운문사를  필자가 찾았다 450년 은행나무 개방 시간이  마지막날이라  운문사 풍경이 보고싶었다

 

주말이라 운문사 가는길이  무척이나 복잡하다 창원에서 운문사 주차장 까지 4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 운문사로 들어가는 가지산의 풍경이야말로 최고다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청도 운문사 전경 )

호거산 자락 아늑하고 정갈한 운문사 도량은 신라 원광국사, 고려 원응국사 일연스님 등 역대 걸출한 스님들이 주석하셨던 역사적인 도량이다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 청도 운문사 전경 )

1950년대 불교정화이후 비구니 도량으로 혁신되었으며, 1958년 비구니 전문강원이 개설된 이래로 2천여 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현재 운문사는 승가대학과 한문불전대학원, 그리고 선원 등을 갖춘 명실상부한 한국 최대 비구니 교육 도량의 면모를 이어가고있는곳이다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운문사 전경 )

생태보존 지역으로 지정된 운문사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천년토록 넉넉히 품어주는 소나무 숲의 청정한 바람은 운문사를 찾는 이들에게 더 없는 선물이다 봄여름 가을 겨울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기도하다 560년(신라 진흥왕 21)에 한 신승이 창건하였다.608년(진평왕 30)에 원광 국사가 제1차 중창하였다.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청도 운문사 비구니 스님들의 단아한 일상이다 )

원광국사는 만년에 가슬갑사에 머물며 일생 좌우명을 묻는귀산과 추항에게 세속오계(世俗五戒)를 주었다고 한다.현재 대략 160여 명의 비구니 스님들이 이곳에서 경학을 수학하고, 계율을 수지봉행하고 있으며,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 않는다'는 백장 청규를 철저히 실천하고 있다.

▲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 청도 운문사 전경 450년 은행나무 )


청도 운문사 가는 길은 가족나들이 하기가 참 좋은곳이다 주변의  풍경도 아름 답고 먹거리 볼거리도 많은 곳이기도한다 주말이라 교통이 복잡한건 주변 아름다운 풍경에 감수를 해야 할듯하다 돌아 오는길에 언양 불고기도 맛도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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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특종에 강한 취재국장 박승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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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2018/11/08 [07:41] 수정 | 삭제
  • 잘 보고 갑니다
  • 보헤미안 2018/11/06 [18:04] 수정 | 삭제
  • 어머 어머 넘 좋아요.사진이
  • 산행 2018/11/06 [15:13] 수정 | 삭제
  • 가을이 깊어졌네요
  • 가을나들이 2018/11/06 [11:49] 수정 | 삭제
  • 사진과 어울어진 설명으로 그곳에 같이 동행한것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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