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지역 국회의원과 국비확보 공조체제 본격 가동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19년도 국회 예산심의를 앞두고 예산확보에 총력을

박승권기자 | 기사입력 2018/11/07 [10:02]

창원시, 지역 국회의원과 국비확보 공조체제 본격 가동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19년도 국회 예산심의를 앞두고 예산확보에 총력을

박승권기자 | 입력 : 2018/11/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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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뉴스]박승권기자=
서정두 기획예산실장은 6일 국회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 등을 방문하여 창원시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타당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국비 요청한 사업들은 지역구별로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미반영된 주요 현안사업과 창원시가 추진해야 할 중요한 사업들이다. 의창구의 동전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확장공사 등 5건 107억2000만 원, 성산구 창원 음폐수바이오 에너지화 시설 설치사업 등 5건 117억 원, 마산합포구 마산항 진입도로(2-1단계) 건설 등 5건 266억 원, 마산 회원구 창원 개방형체육관 건립 등 5건 138억5000만원, 진해구 제2안민터널 건설 등 5건 341억7000만원 등 총 25건 970억2000만원이다.

 

특히 허성무 시장은 8일과 9일 양일간 국회 예결위 위원을 직접 방문하는 등 2019년도 사상 최대 국비 확보를 목표로 막바지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서정두 기획예산실장은 “지역 국회의원실에서 창원시의 주요 건의사업에 대한 필요성 등을 공감하고, 국고 확충을 위해 시와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며 “향후 국회 예결특위 심사 등 예산안 최종 확정시까지 행정력을 동원해 현안 사업이 국고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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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에 강한 취재국장 박승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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