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국회의장 초청 사개특위 위원 오찬 간담회 모두발언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8/11/16 [16:26]

문희상 국회의장 초청 사개특위 위원 오찬 간담회 모두발언

최성룡기자 | 입력 : 2018/11/16 [16:26]

▲ 문희상 국회의장 초청 사개특위 위원 오찬 간담회 모두발언     © 편집국

 

문희상 국회의장 초청 사개특위 위원 오찬 간담회'가 16일 오후 1시 여의도 D 한식당에서 박영선 위원장 백혜련·안호영·표창원·오신환 의원,이기우 정무수석, 윤창환 정책수석, 이계성 대변인.전상수 법제사법위원회 수석전문위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이자리에 문희상 의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자신은  7월 13일에 취임, 취임 6개월이 아직 안됐다. 그때부터 계속 이야기하는 것은 ‘국회의 계절’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청와대에서 추진하는 개혁도 법률로 제도화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사개특위 여러분들이 그림을 그려줘야 한다.

 

또 해외에 나가니까 우리나라 위상이 높음을 느꼈다. 유라시아 국회의장회의에 35명 국회의장이 왔는데, 전부 만나자고 도 한다. 10명 이상 만났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두가지이다.

 

첫째는 촛불, 자기네는 1만명 모여도 폭동이 일어났을 것이라 한다. 둘째는 평화이다. 6개월 전까지 전쟁의 상황이었는데, 빠르게 평화가 왔다고 한다.

 

촛불혁명을 제도적으로 완성해야하는데, 사개특위의 출발이 늦어서 주어진 기간이 짧다. 국민의 관심이 높으므로,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의장으로서도 모든 것을 다해 도와드리겠다.고 문희상 의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밝혔다.국회/최성룡기자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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