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의원, 청와대 조국 민정수석 사퇴 촉구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8/11/30 [10:05]

김영우 의원, 청와대 조국 민정수석 사퇴 촉구

최성룡기자 | 입력 : 2018/11/30 [10:05]

▲ 김영우 의원, 청와대 조국 민정수석 사퇴 촉구     © 편집국


금일(30일) 오전 9시 50분경, 김영우 국회의원(경기 포천·가평, 자유한국당)이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의원'은 청와대 조국 민정수석은 벌써 물러났어야  하고 지금도 늦지 않았다. 당장에 물러나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청와대 감찰반이 근무시간에 단체 골프를 쳤다고 한다. 근무시간에 근무를 해야지 왜 골프를 치는지. 친모도모를 위해서 쳤다고 언론에 났던데 이게 말이나 되는 얘긴가 묻고싶다. 정말 지나가던 소도 웃다가 넘어질 판이다.라고 질타했다.

 
또 감찰반원이 자신과 관계된 지인에 대한 경찰 수사상황을 캐물었다고 한다. 감찰반은 공직기강을 감찰해야지 어떻게 자신의 이해관계가 걸린 일을 경찰에 캐묻고 다니는지 이래도 되는 자리가 감찰반이냐고 했다.

 

청와대 완장차고 자신의 이익이나 도모하는 청와대 감찰반, 그 책임자 누구인가 바로 직속 최고의 상관은 조국 민정수석 이다.그런데 지금 감찰반원들을 교체하고 그대로 원대복귀 시킨다고 언론에 나고 있다.이게 밀이되는 소리인가?

  

원대복귀할 사람은 조국 수석이다.조국 수석은 지금까지 여러차례 인사참사의 책임도 지지 않았다. 이제는 책임을 져야한다. SNS하면서 국정홍보를 해봐야 홍보가 되지도 않는다. 국민들의 따가운 시선을 외면하지 말아주길 바란다.

  

또 김의원은 문재인 정부는 지금 국제적인 코미디를 하고 있다.국내에서는 탈원전을 외치다가 갑자기 해외에서는 원전 세일즈를 하겠다고 나섰다.

 

공직기강 바로세우라고 만든 청와대 감찰반은 근무시간에 단체 골프 치고 있다.이것이 문재인 정권의 실상이다. 이념에 집착하고 적폐 청산에만 몰두하고 있는 문정권 신적폐의 실상이다. 이에 자유한국당은 문정권의 신적폐 백서를 써야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국회/최성룡기자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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