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성료!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8/11/30 [23:19]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성료!

최성룡기자 | 입력 : 2018/11/30 [23:19]

 

▲ 창원 마산학교운영위원협의회 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조동열 회장...     © 편집국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조동열)가 주최하는 "2018년 창원시 마산학교 운영위원장협의회 마산학교장학기금 마련 사랑의 축제"가 11월30일 (금)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웨딩그랜덤 2층 리벤더홀에서 박종훈 경남교육장.김지수 도의회의장,허성무 창원시장,윤한홍 국회의원 창원교육지원청 송승환 교육장 이만기 학교운영위원회 경상남도협회장,경남도의원,창원시의원 내빈 그리고 학교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성료!     © 편집국

 

이날 "2018년 창원시 마산학교 운영위원장협의회 마산학교장학기금 마련 사랑의 축제"1부 축하공연 박순임,송미영,유태숙,그리움의 언덕 시낭송에 이어 트로트 신동으로 전국방송 '아침마당'에서 17세 트로트가수로 데뷔한 '국민손자 남승민 트로트가수'는 동전인생.청춘고백등으로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연신 앵콜을 받아 트로트 메들리로 장내는 축제분위기가 됐다.

 

▲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성료!     ©편집국

특히 마산학교장학기금 마련 사랑의 축제에 재능기부공연으로 참여한 K-POP 춤서리 코코마드모아젤.은 초등학교 5학년~중1학년 학생들로 이루워진 댄스팀으로서 경남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춤을 좋아하는 열정으로 똘똘뭉친 끼 많은 아이들로 구성된 댄스팀이다.류영체(무학초4)외10명의 춤서리 걸 소녀들의 댄스춤 향연이 멋떨어지게 펼쳐졌다.

 

▲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성료!     © 편집국

 

이현주 단장이 이끄는 춤서리 코코마드모아젤 단원들은 한국청소년환경단 및 창원교육지원청 재능기부 초청공연은 물론 진해 군항제'국악의장페스티벌'공연 그리고 중국 상해BOC대회 초청공연에도 무대에서 맹활약한 경력이 있다.

 

▲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성료!     © 편집국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조동열 회장은 누구나 알고 있는 "교육은 백년대계"란 말이 너무 흔해 어쩌면 식상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만큼 중요하기에 낯익은 말인지도 모른다.백년대계 는 과거를 돌이켜 보고. 현재를 살피고, 미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의미한다.지난 한 헤 우리는 우리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성료!     © 편집국

 

시대는 급변한다.그리고 불확실한 시대라고 한다. 이에 발맞춰 인재가 갖추어야할 역량도 변하기 마련이다. 우수한 학력을 비롯한 문제해결력과 예측력 등 우리 아이들에겐 해쳐 나가야 할 과제가 많다. 그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역량은 관계의 힘이라 믿는다. 관계란 너와 나의 공유의 시간이자 공간이다. 그래서 우리도 여기에 모였다. 함께하기에 서로 힘이 되고 나누는 소중한 지금, 이곳이다.

 

▲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성료!     © 편집국

 

여러분 덕분에 우리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한다.누구나 인생의 굴곡 넘어가며 살아가고 있다. 인생의 전한점이 되는 큰일도 있지만. 우리 삶은 사소 하지만 아름다운 일로 기득하다. 저 역시 그사소한 일에 온 정성으로 마음을 다했다. "최고보다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그리고"뒷모습이 향기로운 삶을 살고자 늘 노력했다. 작은 빗방울이 모여 냇물을 이루고 강을 넘어 파도를 만들듯 여러분의 정성과 사랑이 모여 향기로운 미래를 만들 것이라 믿는다.

 

▲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성료!     © 편집국

 

마산학교 장학금기금마련 사람의 축제 행사가 성황리에 열리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축사에서 옛 어른들은 교육을 백년지대계라 했는데 그 의미 속에는 교육이 우리사회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는 점을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 교육이 사회변화를 주도해야 한다는 의미를 함께 포함한다고 생각한다 교육자로서 안타깝게 생각하는 점은 교육이 세상을 리드하지 못하고, 정치나 경제논리에 끌려 다니는 것이다,

▲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성료!     © 편집국

 

학교가 사회의 중심에 서지 못하고, 선생님들의 교권이 존중받지 못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아이들에게 돌아간다는 점이 문제다. 하지만 여전히 교육자가 소명의식을 가지고 고육에 인해야한다는 마음가짐을 다 잡게 되는 미담이 우리 주변에는 끊이지 않는다. 그 미담 사례 가운데 하나가 장학금을 지급한다는 뉴스다.

 

▲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성료!     © 편집국

 

요즘 같은 세상에서 돈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생토록 아껴 쓰고 모은 자산을 장학금으로 아낌없이 내어놓는 것은 배움의 중요성과 교육의 가치를 아는 분들이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한다. 참으로 숭고한 일이기에 절로 고개가 숙여 진다.

 

▲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성료!     © 편집국

 

마산지역 학교운영위원장들이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사랑의 축제 자리를 마련한 것도 이와 다르지 않다 학교 교육에 큰 관심을 가지고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우리아이들을 바라보고 교육의 가치와 의의를 잘 이해하고 계시기에 이처럼 뜻 깊은 행사를 개최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성료!     © 편집국

 

끝으로 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조동열 회장과 이미경 사무총장. 학교운영위원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의 발길이 이어져 마산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더욱 크게 키우게 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sB4SO-m0bec&feature=youtu.be     © 편집국

 

경남도의회 김지수 의장은 자신도 창원 대원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을 맏고 있으면서 도정에서 의정활동을 펼치며 교육현장에 남달리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는 김의장은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를 축하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성료!     © 편집국

 

허성무 창원시장은 학교운영위원회 마산지역 협의회 조동열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또 허시장은 지금 이 마음 그대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우리 아이들의 교육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우리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많은 힘을 보태주시면 감사하겠다.

 

▲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성료!     © 편집국

 

아울러 오늘의 이 행사가 마산지역에 학생들의 장학기금 마련은 물론 회원님들 상호간의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즐거운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더불어 우리 창원시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고, 또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 녹색어머니회....     © 편집국

 

또한 우리시의 미래인 아이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2019년에는 창원특례시를 향해 더욱 더 힘차게 나아감으로써 자치 재정력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시에 특화된 자주적인 교육 사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애쓰겠다.고 축사에서 밝혔다.

  

▲ [시사코리아뉴스]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성료! http://www.sisakoreanews.kr/26597     © 편집국

 

윤한홍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마산학교 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한다.지금 우리 교육은 위기에 빠져 있다고 하겠습니다. 정부의 교육개혁은 희망을 주지 못하고 학생들은 학교로부터 점점 마음이 멀어지고 있으며, 교사들은 가르치는 긍지와 즐거움을 점점 잃어가고 있고. 학부모들은 자녀들과의 의사소통 단절과 학교교육의 부실로 불안해하고 있을 뿐 아니라 엄청난 사교육비 부담으로 생계의 위협마저 느끼고 있다.

  

▲ [시사코리아뉴스]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성료! http://www.sisakoreanews.kr/26597     © 편집국

 

또 윤 의원은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에서 마산지역 학생 들이 꿈과 끼를 찾고, 미래를 열어 가는데 작은 도움이 되고자 장학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는 금번 사랑의 축제 행사는 참으로 의미 있고 뜻 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학교운영위원장들과 학부모 및 지역주민께서 많이 참여를 해주어서 이 날의 행사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sB4SO-m0bec&feature=youtu.be     © 편집국

 

이만기 교수 경남학운위회장은 학교와 학생.그리고 학부모의 입장에서 다양한 학교 교육의 질 향상과 우수한 교육인프라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여러분의 봉사활동이야말로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또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것이 라고 믿고 있다.

▲ [시사코리아뉴스]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성료! http://www.sisakoreanews.kr/26597     © 편집국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정보를 찾아서 스스로 모든 일을 해결하며 살아가야만 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학생들에게는 꼭 필요한 덕목이 아닌가 싶다. ‘사랑의 축제’를 여는 학교운영위원 여러분의 손길 하나하나가 아이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이 회장은 격려사에서 말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sB4SO-m0bec&feature=youtu.be     © 편집국

 

이번 기금마련 ‘사랑의 축제’행사에 김병남 현동초등학교 교장의 색소폰 연주 김남수 마산중학교 교감,성악 그리고 전혜난.조정순 마산학교운영위원장.마산 설 전통국악예술원.설장구공연이 펼쳐졌다.여기에 마산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의 숨은‘자원봉사.이들의 노고와 수고 그리고 땀으로 이루워진 장학기금마련 행사장에는 발디딜틈 없는 후원자들의 참여로 성항을 이루웠다.

 

▲ '창원시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 성료!     ©편집국

한편 학교운영위원 장학기금마련 ‘사랑의 축제’에 그리움의 언덕‘어머니’시낭송에는 상남초등학교 박순임 교장선생.시낭송가 송미영.유태숙씨가 특별출연한 시낭송공연이 펼쳐졌다.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말 ‘어머니’가 아닐까 어머니에 대한 추억.사랑.그리움의 마음을 다섯편의 시로 표현했다.그때 그어머니의 한마디에 힘을 얻고 살아온 날들에 대한 감사와 함께 마음으로 어머니와 여행하는 ‘사랑의 축제’시간이 되기도 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sB4SO-m0bec&feature=youtu.be     © 편집국

 

이날 ‘사랑의 축제’는 광려중학교 학생이 백혈병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학교와 학생들이 모금에 나섰다는 소식을 마산지역 학교운영위원들이 접하고 모금한 후원금 100만원은 ‘광려중학교’에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sB4SO-m0bec&feature=youtu.be     © 편집국

 

앞으로 학생들이 더 많은 꿈을 꾸고 키우며 펼칠 수 있도록 ‘마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가 함께 하겠다.고 약속하며 네입클로버는 행운을 의미하고 세입클로버는 행복을 의미한다.마산학운위는 세잎클로버 처럼 행복을 더 소중히 생각하고 경남 창원교육 발전을 위해 기여하겠다.고 회원들은 다 같이 입을 모았다.최성룡기자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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