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회장 고성배) 제6회 국회기획특별전 개최!..

대한민국 공예문화 세계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8/12/04 [11:15]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회장 고성배) 제6회 국회기획특별전 개최!..

대한민국 공예문화 세계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

최성룡기자 | 입력 : 2018/12/04 [11:15]

 

▲ 사진설명 고성배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편집국

 

정갑윤, 정성호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회장 고성배)가 주관한 『제6회 정부조달문화상품 국회특별기획전』이 12월3일 오전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되었다

 

▲  정갑윤 의원...  © 편집국

 

한국공예품의 판로지원과 세계화를 위한 사업으로서 2013년부터 매해 추진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조달청이 후원했다.

 

    정성호 국회기재위원장. © 편집국

 

행사를 주관한 고성배 회장은 (대한민국은)5천년 문화를 가진 민족이고 현대사회 세계10위권 대열의 국가임에도 ‘국격에 맞는 세계적 명품이 없다.’라 하고 국회와 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하였다.

 

▲ 이주영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편집국

 

2019년 예산관계로 바쁘게 진행되는 국회일정 속에서 어려운 걸음을 한 이주영 국회부의장, 정갑윤, 정성호 의원은 축사에서 ‘문화의 세기에 전통공예 발전과 문화상품 세계화는 국가품격을 높이는 촉진제가 될 수 있음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한다면서 정책과 판로지원에 대하여 국회가 도울 일을 찾아보겠다.’라 하였고, 박춘섭 조달청장은 1999년부터 조달업무로 채택된 본 사업은 ‘문화상품을 정부에서 조달한다는 자긍심을 바탕으로 외교부를 비롯 국가공공기관 등을 통한 판로정책을 더욱 개발하겠다.’고 하였다. 

▲ 사진설명 左부터:우크라이나 Olexander Horin 대사, 주혜란 대한보건협회 노인특위 위원장, 가나 Difie Agyarko Kusi 대사, 아제르바이잔 Konul Teymurova 대사부인, 오만 Mohamed Alharthy 대사(외교사절단장), 조동혁 한솔그룹 명예회장, 이주영 국회부의장, 정갑윤 의원, 고성배 회장, 정성호 국회기획재정위원장, 박춘섭 조달청장, 김종규 문화유산투자신탁 이사장, 김두관 의원     © 편집국

 

12.3~4 이틀간 추진되는 전시에는, 국가무형문화재기능보존협회 박종군 이사장(국가무형 제60호 장도장)을 비롯 고흥곤 악기장, 김기호 금박장, 원광식 주철장, 이정기 악기장, 이형근 유기장, 한상봉 장도장, 황해봉 화혜장 등의 중요무형문화재 작품과 정부조달문화상품등이 전시되었다.

 

▲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회장 고성배) 제6회 국회기획특별전 개최! ..     © 편집국

 

개회식에는 이주영 국회부의장, 정갑윤, 정성호, 나경원, 정우택, 조경태, 유성엽, 황주홍, 홍의락, 정태욱, 김두관, 신상진, 백승주, 이종명, 조훈현 의원 등이 참석하여 공예인들을 격려했다.

 

▲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회장 고성배) 제6회 국회기획특별전 개최!..     © 편집국

 

이날 행사에는 주한 113개국 외교사절단장인 오만의 Mohamed Alharthy 대사를 비롯 가나(Difie Agyarko Kusi), 방글라데시(Abida Islam), 온두라스(Virgilio Paredes Trapero), 요르단(Adel Adaileh), 우크라이나(Olexander Horin), 투르크메니스탄(Myrat Mammetalyyev), 아제르바이잔(대사부인 Konul Teymurova), 파나마(참사관 Rossana Stanziola), 스페인(문화원장 Óscar Rodríguez García)등 10개국 대사와 문화관계자,

문화계에는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조동혁 한솔그룹 명예회장, 주혜란 대한보건협회 노인특위 위원장, 김중도 앙드레김 대표, 학계에서는 장치순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백현주 대구한의대 대학원 교수, 추민아 남부대학교 교수 등이 자리를 빛냈으며 봉은사 다도팀이 찻자리를 지원했고 식전행사로는 청와대 국빈만찬, G20정상회의에 공연하였던 국악앙상블 아라연의 국악창작곡 연주가 있었다.최성룡기자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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