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경남환경연합, 창원시 절골마을에서 2018년 마을도랑살리기 사업 추진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8/12/05 [21:40]

사단법인경남환경연합, 창원시 절골마을에서 2018년 마을도랑살리기 사업 추진

최성룡기자 | 입력 : 2018/12/05 [21:40]

 

▲ 사단법인경남환경연합, 창원시 절골마을에서 2018년 마을도랑살리기 사업 추진     © 편집국


사단법인경남환경연합, 창원시 절골마을에서 2018년 마을도랑살리기 사업 추진을 추진했다.

▲ 사단법인경남환경연합, 창원시 절골마을에서 2018년 마을도랑살리기 사업 추진     © 편집국

 

(사)경남환경연합(남성용 이사장)은 2018년 6월부터 12월까지 창원시 내서읍 절골마을에서 창원시, 낙동강유역환경청, 주민, 회원 등과 함께 2018년 마을도랑살리기 사업을 추진하였다.

▲ 사단법인경남환경연합, 창원시 절골마을에서 2018년 마을도랑살리기 사업 추진     © 편집국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한 건강한 수생태계 복원과 농촌 도랑살리기 추진으로 수질개선 및 환경의식 증진을 위해 추진되었다.

 

 사업 세부내용으로는 ▲주민교육 ▲도랑정비 ▲식물식재 ▲도랑청소 ▲마을환경개선 ▲민관협력 등이다.


 이외에도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교육행사 및 수질보전활동을 청소년과 함께 진행하였다.

 

한편 남성용 이사장은 “정화활동, 주민교육, 도랑정비 등을 통해 물 중심의 자원 활용과 환경보전의식 증진을 독려하고 위 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추진함으로써 사업홍보와 도랑 복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성룡기자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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