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아트홀 가로수길 ‘2019 새해 소망 빛거리 축제’개막오는 31일까지

박우람기자 | 기사입력 2018/12/14 [11:34]

성산아트홀 가로수길 ‘2019 새해 소망 빛거리 축제’개막오는 31일까지

박우람기자 | 입력 : 2018/12/14 [11:34]

▲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박우람기자= (사)한국미술협회 창원지부(지부장 직무대리 김재호)는 12일 성산아트홀 가로수길 일원에서 ‘2019 새해 소망 빛거리 축제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 새해 소망 빛거리 축제는 12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성산아트홀 가로수길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새해 소망 빛거리 축제는 2019년 ‘기해년’ 돼지의 해 상징 조형물, 천사날개, 학생공모작 20점, 소망 밴드달기 등 아름답고 화려한 빛 조형물들이 기존에 보여왔던 형식에서 완전히 벗어나 새로운 시각으로 저마다의 빛을 발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2019년 새해 상징성을 담은 ‘황금 돼지의 해’ 상징 조형물과 어우러진 사랑의 은하수 불빛은 시민들의 소망을 적은 문구와 조화를 이뤄 금방이라도 소원을 성취할 것 같아 시민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이밖에도 가로수 조명터널, 12간지, 천사날개 포토존, 각종 조형물 등으로 조성된 빛거리는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이 한 해를 되돌아보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추억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화영 문화예술과장은 “어려웠던 경제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주위를 한 번 더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녕하세요
시사코리아뉴스
현장 인터뷰 뉴스에 강한 박우람 기자입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