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의원, 어촌뉴딜300 강화군·옹진군·중구 6개항 최종 선정으로 총사업비 455억 8900만원 확보 !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8/12/18 [14:26]

안상수 의원, 어촌뉴딜300 강화군·옹진군·중구 6개항 최종 선정으로 총사업비 455억 8900만원 확보 !

최성룡기자 | 입력 : 2018/12/18 [14:26]

▲ 안상수 의원, 어촌뉴딜300 강화군·옹진군·중구 6개항 최종 선정으로 총사업비 455억 8900만원 확보 !     © 편집국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은 오늘(18일) 인천 중구·강화·옹진 포구를 정비하고 해양·레저시설을 확충하는 생활밀착형 ‘어촌뉴딜 300’사업에 중구 ·강화군 ·옹진군의 6개항이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455억 8천 9백만원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촌뉴딜300 강화군·옹진군·중구 6개항 최종 선정 어항 및 사업비는 다음과 같다.


(중구) 총 48억 4천1백만원▲ 무의동 소무의항 48억 4천 1백만원(강화군) 총 86억원 8천 9백만원▲ 화도면 후포항 86억 8천 9백만원(옹진군) 총 320억 5천 9백만원▲ 북도면 야달항 77억 6천 1백만원▲ 대청면 답동항 136억 1천 6백만원▲ 자월면 대이작항 71억 8천 2백만원▲ 덕적면 소야리항 35억원등 이와 같이  각각 선정 됬다.

 

한편  안 의원은 “열악한 도서지역 어항들이 어촌 뉴딜 300에 선정되어,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국회/최성룡기자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여의도 칼럼 많이 본 기사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