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청년·대학생위원회,청년이 직접 만든 법안 전달식 가져

‘청년 직접민주주의’ 정당 첫 시도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8/12/21 [17:18]

바른미래당 청년·대학생위원회,청년이 직접 만든 법안 전달식 가져

‘청년 직접민주주의’ 정당 첫 시도

최성룡기자 | 입력 : 2018/12/21 [17:18]

▲ 바른미래당 청년·대학생위원회,청년이 직접 만든 법안 전달식 가져     © 편집국

 

바른미래당 청년위원장 김수민 의원(바른미래당 청년위원장, 청주 청원구 지역위원장/국회 여성가족위원회간사, 문화체육관광위원)은 21일 오전 9시30분 당대표실에서 ‘바른미래당 청년·대학생 당원 법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바른미래당 청년·대학생위원회,청년이 직접 만든 법안 전달식 가져     © 편집국

 

앞서 바른미래당 청년·대학생 위원회는 12월 2일 워크숍을 통해 청년이 직접 법안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청년·대학생 참여 입법’을 지향하는 청년 직접민주주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이 직접 당 최고위에서 법안을 설명하고 손학규 당대표에게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 바른미래당 청년·대학생위원회,청년이 직접 만든 법안 전달식 가져     © 편집국

 

정당에서 청년 직접민주주의를 본격적으로 도입하는 첫 시도인 이번 전달식에서는 한국공연예술진흥원을 설립하여 한류의 지속적 성장을 도모하는 「뮤지컬 많이 봅시다」법안, 현장실습 청년에 대하여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도록 하는 「현장실습생을 근로자로서 보호합시다」법안, 금융회사 및 금융거래에 ‘가상화폐’ 및 ‘가상화폐 취급업소’를 포함하는 「암호화폐도 금융거래에 포함합시다」법안이 전달 되어 발의될 예정이다.

  

손학규 당대표(바른미래당 당대표)는 “앞으로도 바른미래당 청년·대학생과 함께 당 차원에서 새로운 시각, 신선한 법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수민 의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과 대학생이 직접 정책을 만드는데 참여하고 청년이 직접 새로운 내일을 만들어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국회/최성룡기자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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