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돼지섬 돝섬, 설연휴 4천400명 북적북적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2/10 [14:00]

황금돼지섬 돝섬, 설연휴 4천400명 북적북적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2/10 [14:00]

▲ 황금돼지섬 돝섬, 설연휴 4천400명 북적북적     © 편집국


황금돼지섬 돝섬이 60년만에 돌아온 황금돼지해를 맞이해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로 북적이는등 황금돼지해 특수를 톡톡히 보고있다.

▲ 황금돼지섬 돝섬, 설연휴 4천400명 북적북적     © 편집국

 

7일 돝섬해피랜드 관계자(대표오용환)에 따르면 2월5일 설날엔 1060명 6일엔 1834명이 다녀가는등 2월1일부터 설연휴인 6일까지 4399명 다녀갔으며 지난해같은기간 1067명보다 4배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 황금돼지섬 돝섬, 설연휴 4천400명 북적북적     © 편집국

 

이번 설연휴인 5일과 6일에는 돝섬 분수광장옆에서 송기획(송미미)이 주최하고 개그맨MC김한율이 진행하는  내맘대로 윷놀이와 민속놀이, 황금복돼지 굴리기 황금돼지 꼬리잡기  황금돼지복받고 소원쓰기 초대가수 후니정 “대박날거야” 공연등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겼다.

 

한편,황금돼지섬 돝섬은 한국관광공사 추천 2019년 1월가볼만한곳 7에 선정되면서 창원시는 황금돼지해 돝섬관광객유치를 위해  KBS2 6시내고향 방송프로그램유치등 신문과 방송을 통해 가고싶은 돝섬으로 적극적으로 알리면서 마산어시장과 창동예술촌등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국회/최성룡기자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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