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탐방] ‘신의 손’을 빌려 일하는 “Y비젼인테리어 디자이너” 이영경 천재화가

오는 26일~29일 4일간 “2019“국제화랑 BAMA예술제”가 벡스코 BAMA(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1층 전시실에서 개최...

조완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4/02 [11:24]

[인물 탐방] ‘신의 손’을 빌려 일하는 “Y비젼인테리어 디자이너” 이영경 천재화가

오는 26일~29일 4일간 “2019“국제화랑 BAMA예술제”가 벡스코 BAMA(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1층 전시실에서 개최...

조완희 기자 | 입력 : 2019/04/02 [11:24]

 

▲ ‘신의 손’을 빌려 일하는 “Y비젼인테리어 디자이너” 이영경 천재화가     © 편집국

그림같은 인생 고단한 삶... 세월의 흔적이 담긴 그의색체... 천재화가...    

공예문화예술 분야 달인 디자이너.. 천재 여류화가 신의 손을 빌려 일하다...

이영경 천재여류화가 신의 손을 빌려 완벽한시공 'y비젼인테리어'디자이너...

 

천재 여류화가 신의 손을 빌려 무한 안 색감으로 유화를 그려 내는 이영경 화가‘(Y비젼인테리어 디자이너)는 무아지경 작품세계로 빠져 자신이 상상하는 작품마다 혼을 불어넣어 완벽한 작품을 소화해내고 있다.

 

작가 자신이 그려내는 작품 일부는 Y비젼인테리어에서 소모를 시킨다 천재 여류화가 신의 손을 빌려 무안한 색감으로 탄생시킨 작품마다 혼이 담겨야 한다, 그래야 고객에게 무안한 감동을 주기 때문이다.

 

이 작가는 소신이 강하고 강직하며 자신이 옳다고 결심한 일은 어떤 역경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추진하는 패기와 의지가 두드러진 그녀, 차분한 성품에 일처리가 꼼꼼하고 왕성한 추진력으로 적극적이고 역동력 있는 활동을 하고 있는 공예문화예술 분야의 달인으로서 공사 간 분별이 투철하고 사명감이 또한 강한 여인이다.

 

차분한 성격에 일처리가 꼼꼼하고 빈틈이 없으며 냉철한 사고 정확한 판단력으로 맡은 일에 대한 계획에서 마무리까지 정확하게 추진해내고 있다. 천재 여류화가로 활동하는 신의 손 이영경 화가는 현제 화가이자 'y비젼인테리어'디자이너까지 13역을 맡고 있으며 매사 주워 진일에 신의 손을 빌려 일한다고 필자에게 말문을 열었다.

 

▲ [인물 탐방] ‘신의 손’을 빌려 일하는 “Y비젼인테리어 디자이너” 이영경 천재화가     © 편집국

 

고향을 화폭에 담기위해서 얼마 전 자신의 고향 봉화마을 오랜만에 찾았다.참 세월이 흐르면서 고향의 모습도 변하고 그런 와 중에도 세월을 비껴가듯 예전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들이 그나마 있으니 참으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한다.

 

이영경 작가는 김해 진영 봉화마을에서 태어났다. 부친과 () 노무현 대통령, 이 한 부락에서 살면서 막연한 친구 사이로 지냈던 기억이 난다. 어릴 적 동심의 고향 노 대통령이 공부하던 방이 우연에 일치라고 나 할까 그녀가 어릴 적 태어났던 곳이다.

 

고향에서 어머니가 들려준 이야기가 아직도 귀에 생생하다. 어느날 우리 집 대문 앞을 지난 가던 한 스님이 다가와서 물 한잔을 권했다. 그 물을 마신 스님은 이 물은 어디서 난 물이냐고 어머니에게 묻자 부엉이 바위 및 칠성당 약수터 물이라고 하자 큰 별이 2개가 날것이라고 하고 스님은 떠났다.

 

그럼 큰 별 2개 중 1개는 () 노무현 전 대통령을 말하고 그럼 1개는 또 누구를 뜻하는 말일까 지금도 그 의문은 아직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과거의 어느 시점이든, 과거의 어느 장소든, 문득 추억을 되새기게 되지만 과거로 돌아가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세월이 흐르면서 고향의 모습도 변하고 있으니 말이다.그런 중에도 세월을 비껴가듯 예전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들이 있으니 하지만 그녀에게는 찌져지게 가난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희미한 기억으로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지금은 어릴 적 내 고향 봉화마을이 () 노무현 대통령 생가로 유명해지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나의 고향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아담한 마을 초가집 지붕과 '옛 추억이 머무는 봉화마을이 이제는 노무현 대통령생가라는 글자가 눈에 띈다.

 

어릴 적 기억하던 시골 마을 풍광 그대로다. 신기하다. 아련한 기억속에만 가물거리던 이곳 쉽사리 상상하기 어렵다. 그만큼 동네는 조용했다. 들릴 만큼 주변은 고요하다. 모두 아는 척을 하고 담소를 나눈다. 마을을 천천히 걷다 보면 곳곳에서 정겨운 풍경을 마주하게 된다. 농기계 녹슨 기계 어딘가 부족한 듯 허술한 풍광들이 따뜻하게 다가온다.

▲ [인물 탐방] ‘신의 손’을 빌려 일하는 “Y비젼인테리어 디자이너” 이영경 천재화가     © 편집국

 조부님은 전형적인 농촌의 친환경 속에서 성장하면서 소박한 농촌 풍경 절박한 농민의 근면 성실한 원색적인 삶의 정서를 호흡하며 살아오신 분이시다.뿌린 만큼 거둔다는 진리를 생각하며 흙과 더불어 자립의지를 키우고 자연에 순응하며 욕심 없는 삶과 정직한 삶을 추구해 왔고, 이웃의 기쁨을 자신의 기쁨으로 또한 이웃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함께 하여 생활해 오고 있는 성실한 생활인으로 농촌 근대화의 상록수였다.

 

어릴적 유난히 울음이 많았던 그녀 그래서 그 울음때문에 부친은 친구와 말 싸움도 많았다.참다못한 부모님은 훌륭하게 될 사람 공부에 지장이 있다고.하시면서 부산으로 이사를 결심했다.부산에 정착한 부모님은 적은 밑천으로 시작한 사업이 처음에는 두 동생과 어려움 없는 생활도 잠시 사업실패로 이때부터 고소란히 나에게 무거운 짐으로 다가왔다.

 

길을잃고 헤메며 울고가는길이 죽을정도로힘들어도 실낮같던 희망하나로 이를 악물고살아온 한맺힌 기나긴 세월처럼 길을잃고 헤매고 주저않아 울고있다가도 벌떡일어나 다시달리던 한많은 자신의 인생이 화폭에 그대로 녹아들어 아련한 아픔으로 묻어난다. 라고속내를 털어 놓았다.

 

그림은 인생이라고 그리고 그 고단한 삶을 이길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이리저리 흔들리다가도 또 힘을내어가는 인생처럼 그의그림에는 세월의흔적이 참으로 많이 녹아 들어있다 갈길을 잃어 헤메이다 돌아온 그의색체는 아무도 흉내낼수없는 색감이있다.

 

▲ 이영경 화가 신의 손...     © 편집국

고생끝에 낙이 있다고 했는지.지금은 두 동생을 공부시키고 훌륭하게 키워서 출가하여 잘살고 있지만 그 역경과 고난은 말로 표현을 다 못한다.너무나도 힘든 삶이 였기에 자살을 .두번이나 마음 먹었지만 실패하고 말았던 지나간 시절은 생각조차 하기싫타며 손사래를 친다.

 

암울했던 지난날의 역경을 딛고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난 철의 여인....

 

지난날의 암울했던 시절과 역경을 딛고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난 것이 자신에게는 전화위복이 된 것 같다는 그녀 남이 쉽게 따라 그리지 못하는 그림을 그려야 한다, 는 철직을 가지고 있다. 그림 속을 드려다 보면 그 사람의 느낌이 나타난다, 그래서 그림은 그린 사람의 삶과 같다;고 말한다.

 

천재화가 신의 손 에디나 리.(세례명) 이영경 화가 그의 그림을 물끄러미 바라보면 분명 살아있는 혼이 들어가 있다 그 그림 속의 인물들은 분명 그녀를 닮았다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알고 싶은 그녀의 매력이 고스란히 그 그림에 녹아들어가 있다

 

한편으로는 자신 또한 호텔, 모텔. 등 상업적인 인테리어 하다 보니 현대 구조에 맞추어 그림이 필요하다. 하지만 돈 받고 그리는 그림은 영감이 떨어진다. 그리고 그림에 감동이 없다. 는 것을 느꼈다. 그녀의 그림세계 또는 한국적인 정서를 표현하는 것을 화폭에 담아왔다. 어려서부터 그림에 천부적인 재능을 지녔던 그는 대학에서 디자인학과를 나온 뒤 생활공예와 상업적인 그림을 화폭에 담기 시작했다.

 

▲ 오는 26일~29일 4일간 “2019“국제화랑 BAMA예술제”가 벡스코 BAMA(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1층 전시실에서 개최예정...     © 편집국

 이때부터 자신이 그린 작품에는 혼이 담겨야 한다는 말은 빈 말이 아니였다. 2회 대한민국 공예대전 대상(장관상) 9회 아시아 미술대전 예술상(경남도지사상) 19회 신조형 미술대전 동상, 54회 개천 미술대전 특선, 27회 경상남도 미술대전 입선, 22회 신미술대전 특선(서울 시립미술관) 아카데미 미술대전 우수상, 신사임당 미술대전 특선 (강릉문화예술회관)등 수상 경력이 화려하다.

 

아세아 국제미술제 2회 출전 '중국 칭다오;외 그룹전 30여 회, 개인전 2, 경남공예조합 이사 역임, 창원롯데문화센터 강의 초빙강사, 신미술대전 초대작가 현 한국공예문화예술연합회 상임부회장을 맡고 왕성한 문화예술 활동하고 있는 그녀가. 화가로서 문단에 얼굴을 안 내미는 이유는 지난 과거 너무나 힘들었던 인고의 세월을 잊지 못하기 때문이었는지 모른다.

 

지난날의 찌져지는 가난 때문에 악착같이 돈을 벌어야 했던 그녀 사람이 살아가면서 할 수 있는 수 만 가지 직업 중에 술장사만 빼고 안 가져본 직업이 없고 안 해본 일이 없다. 는 그녀가 지금은 성공기업으로 이끈 여류화가 이전에 'y비전인테리어' 디자이너로서 철칙이 있다, 자신이 설계하고 디자이너하여 시공한 인테리어가 감동적이지 못하면 판매의 어려움과 잘 안 팔기 때문에 혼을 담아 만들어 낸다고 말한다.

 

특히 그녀는 그림을 아무 데나 팔지 않는다 살려고 줄을 서 있어도 살려는 사람의 인품을 본다 그림을 소장하는 자세를 보는 것이다 얼마 전 100호짜리 그림을 수 천만 원에 한점 팔았는데 그때도 그랬다 사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많았으나 그중에 가장 그림을 애정 있게 대할 수 있는 분에게 살 수 있는 기회를 드렸다. 고 한다.

 

자신이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 유일하게 의존했던 믿음 생활 그래서 지금은 독실한 천주교 신앙인으로서 주어진 환경과 여건에서 자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다가 생활신조인 그녀는 앞으로 세계에서 최고로 빛나는 여류화가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앉는다

 

일반인에겐 아직도 순수미술은 낯설고 멀게만 느껴지는 분야

 

천재화가 신의 손 이영경 화가 지난 몇 년 동안 무척이나 '그림과 그림을 많이 그리고 그렸다. 왜냐하면 그림을 그려야 하는 그런 이유가 있었다.자신이 디자인한 작품 일부는 Y비젼인테리어 회사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테리어 공사를 하다 보니 일반인들이 미술작품에 관해 갖고 있는 편견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 그림같은 인생 고단한 삶... 세월의 흔적이 담긴 그의색체...     © 편집국

 그러기에 이영경 화가 자신도 처음에 이름 있는 화랑을 찾아 또는 작가에게 작품을 사면서 그림에 대한 안목을 높여 갔던 시절도 있었기에 재력이나 안목 모두 미술수집의 걸림돌은 아니라는 것을 얘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 봄에 자신의 작품에 거는 기대가 큰 만큼 자신의 그림 한 점이 그 사람의 운명을 바꿔놓을 운명의 그림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자신 있게 말하는 것은 미술은 교육 수준이 높고 어렸을 때부터 문화적 환경에서 자란 사람만이 미술을 보고 즐길 수 있었다, 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이다.

 

이영경 작가의 그림은 애인처럼 신선한 첫 느낌 오래간다.."예술은 영혼을 향상시키고 안락의자와 같은 것"이기 때문에 좋은 그림은 항 상 소장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존재라는 해석이다. 또 좋은 미술 작품은 오랜 세월을 두고 계속 소장가에게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좋은 그림은 또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성이 있어야 된다'라고 그녀는 강조한다.

 

큰 공간엔 큰 그림, 작은 공간엔 작은 그림이라는 고정 관 면이 있는 듯하다. 그러나 작은 방에 1백 호 정도의 큰 그림을 걸 수도 있고, 큰 거실의 하얀 벽에 1호 크기의 추상화 2점을 걸어 긴장감을 줄 수 도 있는 것이다. 또 큰 공간에 작은 그림들을 여러 점 걸고 조명에 신경을 쓴다면 운치 있고 개성 있는 각별한 공간을 탄생시킨다고 고객들에게 권장한다.

 

그런 의미에서 집을 인테리어 할 때도 비싼 소파, 비싼 벽지를 넣기보다 는 단순하고 기능적인 응접실 가구에 그림 몇 점이 벽에 걸린다면 가족들 의 정서안정은 말할 것도 없고 경제적으로도 유리할 것 같다. 그렇다면 그녀의 작품인 미술품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는 것일까. 이 역시 수요와 공급이라는 경제원리에 좌우된다. "천재화가 신의 손 이영경 화가"의 예술성을 높이 평가하고, 대중 적 인기가 있고, 작품이 귀하면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다. 한 시대를 대표하는 걸작은 시대를 초월해서 감동을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돈이 잔뜩 들어간 것 같은 화려한 인테리어보다는 이들 예술 그림 작품들은 그 집주인의 취향은 물론 인생역정까지 읽을 수 있는 개성적인 공간을 설계 및 연출해 낸다. 이렇듯 자신은 디자이너로서 설계,시공.작품세계를 총망라 하는 Y비젼인테리어'는 주거환경은 과 호텔 리모델링은 물론이고 유흥업소. 커피숖 등 인테리어 물량이 차고 넘치고 있다.

 

또한 이영경 작가는 미술작품은 불황 때 사라, 라는 말을 남긴다. 그리고 그림의 안목은 자신이 직접 사 보아야 생기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단돈 몇 만 원 하는 작품이라도 꼭 하나 직접 사봐야 보는 안 몫이 열린다. 작품도 소품이나 수채화는 비싸지 않다. 안목이 생긴 후에 무명 화가의 그림을 사는 게 좋다고 강조한다.

 

천재화가 신의 손 이영경 디자이너는 다가오는 426일 금요일부터 29일 월요일까지 4일간 “2019“국제화랑 BAMA예술제가 벡스코 BAMA(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할 작품전시회 준비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그림같은 인생 고단한 삶... 세월의 흔적이 담긴 그의색체...     © 편집국

 

그녀는 좋은 작품을 고를 확률 이 높아지기 때문에 좋은 작품은 가격에 구애받지 말고 사놓는 게 좋다.그래서 시간 이 지나면 그 가치가 나타난다. 중간 수준의 그림은 가능한 싸게 사라. 단기간에 재판매할 가치는 유지되기 때문이다.라고 그녀는 힘줘 말한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이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함께 있는 사람이다.또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곁에 있는 좋은 사람들을 위해 기쁜 일을 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는 그녀는 아름다운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여류화가.이전에 Y비젼인테리어 디자이너로서 앞으로 “꿈이 있다면 자신이 인테리어로 시공한 호텔 사장”이 라는 '원대한 꿈'을 설정해놓고 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고분분투 하고 있다.조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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