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동미’, ‘송대관 태진아 라이벌 콘서트’에 특별 출연해 열창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4/03 [10:52]

가수 ‘동미’, ‘송대관 태진아 라이벌 콘서트’에 특별 출연해 열창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4/03 [10:52]

 

▲ ▲ 가수 동미가 지난달 31일 KBS부산홀에서 열린 송대관·태진아 라이벌 콘서트에 특별출연해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언론사협회)     © 편집국

 

'대한민국 성인가요 트로트게 영원한 라이벌 한판붙자'송대관 태진아 라이벌 콘서트’ 전국투어가 지난달 31일 KBS 부산홀에서 2시와 5시, 두 차례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성대한 막을 내렸다.

 

이날 공연에는 전국에서 참여한 펜들과 부산시민들이 공연장을 꽉 메운가운데 첫 무대의 주인공은 20여년간 중·고등학생을 가르치며 학원을 운영해오다 지난해 가수로 데뷔한 ‘동미’가 특별 출연해 자신의 인기곡을 열창할때 마다  연신 앵콜로 화답했다.

 

▲ ▲ 가수 동미가 지난달 31일 KBS부산홀에서 열린 송대관·태진아 라이벌 콘서트에 특별출연해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언론사협회)     © 편집국

 

송대관·태진아 라이벌 콘서트 부산공연에 특별 출연한 가수 ‘동미’는 대선배 가수 앞에도 전혀 긴장하지 않고 특유의 콧소리가 살짝 가미된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며 ‘자기’, ‘꽁꽁’, ‘나 얼마나’, ‘콕 박힌 당신’ 등 자신의 인기곡들을 열창했다.

 

한국 가요계의 라훈아.남진을 이어 트로트계 황제격인 송대관·태진아의 라이벌 콘서트는 옛날 극장식 리사이틀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자신들의 주옥같은 히트곡  '차표한장'쨍하고해뜰날~옥경이,동반자등 수 많은 희트곡들을 쏫아내며 유모와 코믹 재치있는 진행으로 예정된 2시간을 15분이나 넘기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어졌다.

 

▲ ▲ 가수 동미가 지난달 31일 KBS부산홀에서 열린 송대관·태진아 라이벌 콘서트에 특별출연해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언론사협회)     © 편집국

 

태진아는 어려운 가정을 꾸리시며 고생만 하다 일찍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면서 만든 ‘사모곡’을 이야기하다, 오늘날 이렇게 여유 있고 행복하게 사는 것은 모두 팬들 덕분이라며 팬들을 향해 큰절을 올리기도 했다.

 

 오늘 콘서트에 특별출연'한 가수 ‘동미’는 자신이 발굴한 신인가수'라고 극찬하며 트로트계 유망주라며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송대관'은 아이들을 가르치다 늦게 가요계에 들어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며 제자로 삼기로 했다”며 “가요에 대한 열정이 큰 가수가 될 것으로 믿는다며 지켜봐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 ▲ 가수 동미가 지난달 31일 KBS부산홀에서 열린 송대관·태진아 라이벌 콘서트에 특별출연해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언론사협회)     © 편집국

 

한편 가수 동미는 생각보다 큰 무대에 많은 관객들 앞에서, 우리 성인가요계 트로트계 황제 두분 선배님을 모시고 너무 많은 것을 배웠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실력을 갖춘 '가수동미'로 성장하여 펜들에게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비췄다.최성룡기자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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