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법인 누리 바이오(주) 그린-생명 무농약 인삼 스마트 팜 재배 사업설명회

상담문의:043-832-8870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4/05 [08:14]

농업법인 누리 바이오(주) 그린-생명 무농약 인삼 스마트 팜 재배 사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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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4/05 [08:14]

▲ 농업법인 누리 바이오(주) 그린-생명 무농약 인삼 스마트 팜 재배 사업설명회     © 편집국



▲ 농업법인 누리 바이오(주) 그린-생명 무농약 인삼 스마트 팜 재배 사업설명회     © 편집국


농업법인 누리 바이오 주식회사 )( 대표 박지연)에서 무농약 인삼 스마트 팜 재배 사업설명회가 지난 3월 16일 오후 2시 농업 지식인 인삼재배 희망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칠곡군 소재 인삼 재배 현장에서 가졌다.
 

▲ 농업법인 누리 바이오(주) 그린-생명 무농약 인삼 스마트 팜 재배 사업설명회     © 편집국


이날 사업설명회 행사는 회사 소개와 인삼재배의 문제점이란 특강을 누리 바이오 박지연 대표가 맡았고 설비 및 유통에 대한 설명은 그린-생명 한성재 이사가 맡았다. 
 

▲ 농업법인 누리 바이오(주) 그린-생명 무농약 인삼 스마트 팜 재배 사업설명회     © 편집국


박지연 대표는 현 인삼재배의 문제점에 대하여서 현제 인체에 안전한 인삼을 구할 수가 없다 ‘라고 말하며 노지 인삼은 6년간 100회 ~ 120회 정도의 농약을 살포하고 있어, 소비자가 원하는 안전한 인삼을 구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 농업법인 누리 바이오(주) 그린-생명 무농약 인삼 스마트 팜 재배 사업설명회     © 편집국


특히 일반 재배의 경우 인삼은 농약을 하지 않으면 6 ~9일경 병충해로 고사되기에 (60-90% 정도가 죽음) 묘삼도 1년 동안 최소한 10회 이삼 농약을 살포해야만 키울 수 있어, 수경 재배에서 농약이 검출되는 현상이다. 여기에 생산자, 노동력 투입 과다 61명 소요, 자본지출 과다, 건강문제 발생: 20년 이상 인삼농사 경작자에서 암환자 발생이  높을 것으로 나타나 소비자 건강문제 발생 등이 문제라는 것이다. 
 

▲ 농업법인 누리 바이오(주) 그린-생명 무농약 인삼 스마트 팜 재배 사업설명회     © 편집국


여름철 고온 때문에 점점 인삼농사가 불가하다, 대한민국 농촌진흥청에서는 2016년도 KBS-İTV에 수십 년 후 남한에서 여름철 고온 때문에 인삼 농사가 불가하다고 발표했다. 인삼은 20℃~25℃가 생육적온인데 현재 대한민국의 여름철 온도는 30℃가 넘어가는 기간이 30일을 넘고 있어 고온과 병충해 때문에 노지 인삼이 20% 이상 죽고 있다.
 
여기에. 노지 6년 근 인삼에 농약을 100회~120회 정도 살포하고 있지만 60% 정도의 인삼만 수학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인삼은 기온이 25°C이상이 되면 생육이 정지 상태가 된다.

▲ 농업법인 누리 바이오(주) 그린-생명 무농약 인삼 스마트 팜 재배 사업설명회     © 편집국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 발표를 보면 인삼재배 면적과 생산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고 발표했다. 2009년도 인삼재배 면적은 19 898ha에 생산량은 30.300m/t 이었으나 2016년에는 인삼재배 면적이 14.2 13ha이고, 인삼 생산량은 21.643m/t 인삼재배 면직과 생산량이 40%나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고 발표한 사례도 있다. 매년 인삼재배 면적과 생산량이 5%씩 줄어들고 있어서 현재 인삼 가격은 올라가고 있다.
 
대한민국 농촌진흥청 발표 인삼재배 노동력이 절대 부족하다고 발표했다. 노지 인삼재배(6년 근 1 기작) 10a당(300평) 고용인원 61명 소요된다고 발표하였으며 6년 근 농약살포 100회~120회. 예정지 관리 2년, 파종, 이식, 해가림 설치, 잡초제거. 채굴, 선별 등 고용인력이 많이 들며, 자기 노동력은100일 이상 소요되고 있다. 
 

▲ 농업법인 누리 바이오(주) 그린-생명 무농약 인삼 스마트 팜 재배 사업설명회     © 편집국


인삼 재배지 부족 현상이 심각한 편이다. 현재 인삼 재배지는 38°C선 까지 올라가 있어 노지 인삼 휴경 기간은 10년이다. 더 이상 올라갈 데 가 없다. 대한민국 농촌진흥청 발표에 의하면 인삼은 모든 작물 소득 순위에서 항상 제1순위에 있으며,「대한민국 농작물 수출」에도 인삼제품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제일 중요한 농작물인데도 앞에서 지적된 문제점들 때문에 점점 인삼 농사를 경작할 수 없게 된다.
 
박지연 대표는 그래서 농업회사법인 누리 바이오에서는 이런 모든 문제점들을 해결할 신기술 무농약 인삼재배 smart farm systern, 농법을 개발해서, 문제점이 많은 노지재배 인삼 면적을 대체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농업법인 누리 바이오(주) 그린-생명 무농약 인삼 스마트 팜 재배 사업설명회     © 편집국


그린-생명 한성재 이사는 이러한 기술은 온도, 광도, 습도·염분·동풍·농약 제거·독성 제거 등을 자동으로 설정한 세계 최초로 개발한「신기술 무농약 인삼재배 smart farm system」 재배법으로 대체해 나갈 본 기술은 무농약. 무비료+무양액 청정인삼 생산 신기술 재배법이라고 설명한다.
 
본 기술은「대한민국 농림축산 식품부 장관 우수기술 확인서 제10-2014-00015회 기술이며 상기 우수기술획인 서는 대한민국에서 본사만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으로부터 인삼 무농약 농산물 인증서를 받았다. 인증번호: 제86-3-201호 대한민국 농림축산 식품부에서는「인삼 중장기 발전대책」을 발표하였으며 칭정 인삼재배 생산으로 2020년까지 3억 USD(3천3백억 원) 수출을 추진해 나간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그린-생명  기술 이 인삼 중장기 발전 대책과 일치 하고 있다. 

▲ 농업법인 누리 바이오(주) 그린-생명 무농약 인삼 스마트 팜 재배 사업설명회     © 편집국

 

세계 어느 기술도 대한민국의 여름철 고온과 습도, 광도, 배지수분, 배지 염분 통풍 등 종합 기술을 응용해서 유기농 인삼을 샘 산하는 기술이 없음 일반 타 기술은 1년을 재배하지 못하고 7월~9월에 병이 와서 거의 100% 실패 확률이 높지만 본사 기술만이 유일한 대책이다. 본사 기술은 열대에서나 한대에서도 식물을 키울 수 있다. 여기에 무농약 인삼의 성공요인 세계에서 최초로 무농약 인삼재배에 성공한 보급 6 농가 수확 4년 근-6년 근 성공한 사례도 있다. 그리고 현재 농가 재배 중이다.
 
높은 소득에 대하여 기존 노지 인삼 대비 약 17배 소득 10a당(300평) 약 5억 7천만 원(1년)이고 노동력 95% 절감에 대하여서는 본 기술은 6년간 농약살포 100회 120회 예정지 관리 2년 이식 해가림 설치, 잡초제거 등 작업이 필요 없고 물만 3월~10월까지 15일에 한 번씩 자동으로 주어 (6~8월은 3회)노동력 대폭 절감된다. 
 

▲ 농업법인 누리 바이오(주) 그린-생명 무농약 인삼 스마트 팜 재배 사업설명회     © 편집국


인삼공장 20년 사용할 수 있고 세계 최초로 무농약 인삼재배 smart fan system공장 1개 중 비닐만 6년에 한 번 갈아 주면 된다. 고 사포닌 인삼 부위 사용으로는 일체의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인삼 줄기, 열매를 이용하여 고 농축액 (70 브릭스) 제조로 건강 기능성 식품 원료, 화장품 원료, 제약원료 등(1kg 200만 원 판매 중)과 수출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또한 사포닌 성분이 6년 근 인삼보다 인삼꽃에서 Re성분이 21배 많고 인삼 잎에서 Rd성분이 132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시장 년 3,000억 원대 예상하고 있으며 2017년 10월 오스트리아 무농약 인삼 수출 1kg 단가 26만원 수출 완료하였으며 미국 물분자 변환장치 수출 완료 2대, 태국 무농약 Ginsengcoffee 수출 완료, 무농약 인삼 화장품 수출 협의 중 10여 개국에 달한다.

 

▲ 농업법인 누리 바이오(주) 그린-생명 무농약 인삼 스마트 팜 재배 사업설명회     ©편집국

무농약 스마트 팜 재배를 통하여 신산업 창출 효과 40조 원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며 FTA로 고통받는 농민들에게 고소득 작목으로 급성장할 것과 일자리 칭출 1만여 명, 농가소득증대 1,421ha(10) 대체 재배 시 40조 원이 발생하는 고소득 작물이다.
 
생산기간 단축 기존 7년→2년 재배 생산기간 묘삼 2년 근 식재+재배 2년-4년 근 생산, 5년 근 식재+년 재배:6년 근 같이 인삼 잎과 꽃에서는 6년 근 인삼보다 모든 사포닌 성분이 대체적으로 많이 들어있어, 혈압 혈당강화(당뇨병), 세포막 보호, 세포 노화 방지 효과 발생 인삼 잎에서는 Rd사포닌이 6년 근 인삼 뿌리보다 132배가 많이 들어있어 독감 면역증강 효과, 나쁜 코레스 톨로 억제. TG. LDL억제, 동맥경화 효과, 항산화. 항염증 작용(위 보호), 신경계 안정작용(정신안정) 효과 등 이 나타났다. 
 

▲ 농업법인 누리 바이오(주) 그린-생명 무농약 인삼 스마트 팜 재배 사업설명회     © 편집국


무농약 인삼의 Re의 효능 혈압·혈당강화(당뇨병) 세 포막 보호, 세포 노화방지는 물론 독감 면역 증강 효과, 나쁜 코레스톨로 TG, LDL억제, 동맥경화 효과 항산화 및 항염 증직용(위 보호), 신경계 안정작용(정신안정) 대한민국 농촌진흥청빌표( 2017년 12월 ) 6년 근 인삼과 홍삼에는 없는 F5사포닌 성분이. 무농약 인삼과 잎과 줄기에 다량 함유되어 있어, 화장품 제조용으로 효능이 높다고 발표했다.
 
F5사포닌 성분 효능·항염증*미백효과가 뛰어남: 기미, 주근깨, 잡티제거, 멜라닌, 색소 억제 효과 등 ): 본시 화장품 제조(무농약 인삼 스킨 토너+무농약 인신 에센스+무농약 인삼 크림) 판매 중임. 색조화장품 3 종 12월 출시 예정이다
 

▲ 농업법인 누리 바이오(주) 그린-생명 무농약 인삼 스마트 팜 재배 사업설명회     ©편집국


충남대학교 이승진교수팀 연구결과 발표 (2018년 2월 1일) 6년 근 인삼과 홍삼에는 없는 항암성분이 무농약 인삼 농축액에서 발견됐다.(무농약 인심 농축액은 암세포중에서 산화적 스트레스와 세포독성을 증폭시키는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다. 추후 계속 연구를 하여 의약 제품으로 만들 계획이다, 생쥐 연구`인체연구 ‘그린-생명’과 공동 연구한 발표이다. 현재 농축액 당뇨병 고혈압, 각종 암 식품 개발 중이다.
 
무농약 인삼 재배를 통해 ‘산학공동기술 연구개발과제’로서는 ( 2017-2159-01 ) 항산화 및 항암면역조절 기능이 들어 있는 무농약 스마트 팜 재배를 통하여 생산된 인삼은 R&D 사업으로 공동 연구한 황산화 및 항암면역조절 기능을 갖는 인삼, 잎, 줄기, 꽃을 이용한 농축액을 개발하여 국민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과 국책연구기관, 국립대학, 그리고 충남대학교, 의학과 이승진 교수와 연구팀 목원대학교 이상명 화장품 학부장이 개발한 화장품 인삼 토너, 인삼 에센스, 인삼 클림 등 신산업 창출 효과는 물론 FTA로 고통받는 농민들에게 고소득 작목으로 권장하게 되었다'라고 밝히면서 우리 농가의 화제의 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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