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탐방 극동 윤활유] 이명기 대표의 지역사회의 숨은 선행!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4/09 [13:49]

[인물 탐방 극동 윤활유] 이명기 대표의 지역사회의 숨은 선행!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4/09 [13:49]

 

▲ [인물 탐방 극동 윤활유] 이명기 대표의 지역사회의 숨은 선행!     © 편집국

경남지역 요양병원생활보호대상자 및 독거노인을 위해 고급 휠체어 10대를 기증...

숨은봉사인 이명기 대표성실과 근면한 생활로 지역사회 발전의 작은 밑거름이 되고자 힘써....

 

경남 창원에서 주식회사 극동 윤활유, 회사를 경영하는 이명기 대표 자신은 남을 도울 가장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 좋은 일을 행하는 것이다.라고 필자에게 말문을 열기 시작했다.

 

봉사정신은 누구나 다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기는 쉽지가 않다. 기업인으로서 생산성에 투철하고 기업의 사회적 봉사라는 이념이 강한 그는 기업이익의 사회환원이라는 신념으로 적극적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권세가 높고 재산이 많다고 하여 삶이 더욱 가치로운 것은 아닐 것이요, 비록 배운 것이 적고 가진 것이 많지 않터라도 스스로 정직하고 성실한 삶을 살고 남을 위해 베푸는 삶을 산다면 이는 훨씬 가치로운 삶을 사는 것이라 생각하며 자신의 일에 열중함은 물론 이웃을 보살피고 이웃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는 삶 속에서 보람을 찾고 있는 성실한 중소기업인이다

 

▲ [인물 탐방 극동 윤활유] 이명기 대표의 지역사회의 숨은 선행!     © 편집국

 

경남 영산에서 출생한 그는 시골이라는 열약한 환경에서 성장하였지만 부친은 조상대대로 물려 받은 전답(100.000)과 일꾼(머슴)들이 5명을 넘게 부리는 부농가 였다.그러나 부친은 부유한 가정에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다 보니 고생을 모르고 성장하셨다.그렇다 보니 친구를 좋아하다 보니 술,과 도박으로 인해 가세가 점점 기올러 지면서 어려움을 겪기시작 했다.

 

이 때문에 부친은 강원도 태백으로 피신(도피)을 하다시피했다.강원도 태백이 고향인 모친을 만나 3남 2녀의 슬하의 자식을 두었다.그중 이 명기 대표는 막내아들이 였다.창녕 영산 고향집 부유한 곳을 떠나 고생한번 안해본 부친은 강원도 탄광촌에서 막일을 시작하게 되면서도 한푼생기면 도박의 유혹을 못 빠져나왔다.

 

▲ [인물 탐방 극동 윤활유] 이명기 대표의 지역사회의 숨은 선행!     © 편집국

 

창녕 고향에서 도박 때문에 자신의 잘못된 행동으로 고향을 버리고 가족들을 고생길로 빠지게 만든 죄책감때문에 가출을 하게 된 부친은 20년이 넘도록 가족과의 행방을 끊고 잠적을 해 버렸다.소식이 없는 부친을 찾기위해 당시 kbs이산가족 찾기에도 신청을 했으나 결국 못 찾고 말았다.

 

 어느날 부친을 보았다는 제보를 받고 찾아간 곳이 경남 마산 진동면 수정 고 김영삼 대통령 부친 멸치막에서 막일을 하면서 겨우 목숨만 붙어 연명을 하고 계신 부친을 고향으로 모셨는데 세월의 탓인가 타지에서 고생으로 온갓 지병을 앓고 계셨던터라 50대 초반에 일찍 작고를 하셨다.

 

  이명기 대표는 고생 끝에 반드시 영광이 찾아 온다는 현실을 실감하고 있다.부친이 도박으로 날려버렸던 전답 일부를 다시 구입하여 3년전 96세에 작고하신 모친과 부친을 합장(산소)하여 양지바른 곳에 모셨다.이 대표는 지난 겨울 너무 춥게지낼  부모님 산소에 이불을 덥어 드려 고향 사람들은 효자 가 따로 없다고 하며 화재가 되기도 했다. 

 

▲ [인물 탐방 극동 윤활유] 이명기 대표의 지역사회의 숨은 선행!     © 편집국

 

한때는 부유한 환경에서 자란 이 대표는 경남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 했다.그리고 경남대학교 산업대학원 산업공학을 수료한후 곳바로 국립 창원대학교,글로벌,CEO과정도 거쳤다.한때는 가수의 꿈을 가지고 경남대학교 재학시절 젊은이들의 우상이였던 대학가요제에 참여하여 예선통과후 본선 무대에서 쓴 고배를 마셨다.

 

그이후 김대중 대통령 시절 고향에서 정치에도 참여하여 새천년민주당 지역 비례대표에서 신청하여 1번을 받았다가 여성후보에게 1번을 밀리면서 비례대표2번을 받았으나 이마져 낙선을 고배를 마신 경험이 있다.

 

이영기 대표는 송충이는 솔잎을 먹으로는 말처럼 이때 자신에게는 경영에 몰두하는 계기가 마련됐다.지난 2003극동 윤활유 회사를 설립하여 가치판매를 대물림하는 회사라는 기업 목표를 세워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갔다.

    

현제 윤활유를 창원공단 산업체에 납품업을 경영하면서 남다는 봉사정신을 가지고 제일라이온스클럽 총무, 와이즈멘 회장 로터리클럽 총무 창원대학교 동기회장 창원중부경찰서, 보안위원, 부산. 울산, 경남 재향군인회 자문위원 등을 수행하고 특히 환경문제와 노인복지 문제에 관심을 갖고 태봉 요양병원을 찾아 사각지역에 노인 환우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1000만 원을 기탁하였으며 사회에도 숨은 선행을 펼쳐오고 있다.

 

▲ [인물 탐방 극동 윤활유] 이명기 대표의 지역사회의 숨은 선행!     © 편집국

 

이 대표는 성실 정직이 평소의 생활 철학이요, 가훈이다. 말보다 실천을 앞세워 매사에 정성을 다하며 남되이 약속을 하지 아니하며, 스스로 자신을 속여 부끄러움이 있어서는 아니 되며, 모든 일에 지극한 정성을 기울임에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고 스스로 하늘의 도움도 얻을 수 있다고 밑고 있다.

 

한편 지역사회 각종 사회활동을 통해 내 고장의 발전과 지역민의 화합 안정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건설을 위한 봉사에도 크게 앞장서는 가운데 마산시립 요양병원을 찾은 그는()생명 나눔 실천 경남본부 후원회 손도수 후원회장에게 환자 위생용품 구입비 300만 원을 전달하고 노인성 치매로 입원 치료 중인 환자를 위문, 격려를 하는 등 그의 끝없는 동행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또 타고난 부지런함과 성실성으로 이미 기업을 성공의 길을 열었고 남달리 이웃을 봉사정신, 검소한 마음으로 실천하는 성행 때문에 주위인들의 존경을 받고 한편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해온 그는 재향군인회 자문위원을 맡아 지역민들의 화합 안정을 도모하고 통일안보 의식을 계몽함은 물론 반공 관련 행사 등을 주관하여 민족통일의 기반을 조성하는 사회운동을 펼쳐가고 있다.

 

▲ [인물 탐방 극동 윤활유] 이명기 대표의 지역사회의 숨은 선행!     © 편집국

 

또 얼마전 강원도 지역 산불로 인한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하고 300만원을 기탁하는등 그의 선행은 지역사회에서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창원지역 라이온스클럽에도 참여하여 불우이웃 돕기와 재난구조 및 자연보호 운동 전개와 환경보전 캠페인, 청소년 선도 및 소년소녀가장 후원사업을 펼치고 자율방범 창원경찰서 행정발전위원으로 경찰행정에 협조하여 우범지역의 순찰과 비행청소년의 선도, 방범초소 설치 및 방범대원 위문 등의 활동을 이끌어 왔다.

 

그 외에도 피플뉴스 경남 취재본부장을 역임했고 지역주간지 편집위원등에 직책을 맡아 언론문화 창달을 위한 노력에도 앞장서고 있는 그는 언제나 성실과 근면한 생활로 자신의 직무를 충실히 함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의 작은 밑거름이 되고자 힘써왔다.

 

그간 성실 근면한 모범적 생활과 지역사회에 봉사한 공로로. 경남도지사. 창원 경찰서장. 로터리 총재등으로부터 표창, 감사패 등을 수상하였으며 그와 수많은 수상경력이 화려하다.

 

자신은 기업에서 얻은 이익은 반드시 사회에 환원하다는 철직을 가지고 있는 이명기 대표는 강자에 아부하기보다 약자를 돕는다는 신조로 생활하고 항상 정의의 편에 서서 떳떳하고 당당한 삶을 모색하였으며 자신보다 못한 이웃과 가까이하고 지역사회의 궂은일, 좋은 일을 두루 참여하면서 화합 협동의 생활에 힘쓰고 있다.

 

아직까지 우리 사회는 살만한 사회라는 말이 이명기 대표를 두고 실감이 난다. 국가나 사회 또는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봉사정신 세상에는 정말 자기 자신보다 남을 위해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주식회사 극동 윤활유 이영기 대표는 아무도 몰래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찾아 .남몰래 선행을 펼쳐온 그는 이땅에 진정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는 신실한 기업인으로서 정도를 걷고 있다.지금 밖에는 경가 안좋다. 어렵다.그리고 죽겠다 아우성이다.

 

하지만 이명기 대표는 경기가 어렵다.그렇기 때문에 소외되고 그늘진 곳에는 더 어려움을 겼는 곳이 많다라고 말하며 아름다운 동행과 선행은 지속적으로 펼쳐나가야 한다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밝힌다.

 

사랑은 그 자체로 머무를 수 없다. 그렇다면 의미가 없다. 사랑은 행동으로 이어져야 하고 그 행동이 바로 행동하는 봉사라면서 자신이 몸소 실천에 선봉장이 되고있는 그는 자신에게는 매우인색하고 절제하면서 남에게는 베풀자를 좋아하는 자세로 포옹력과 친화력으로 대인관계와 친화력이 두텁고 주의의 신망이 아주높다.

 

한편 봉사정신은 누구나 다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기는 쉽지가 않다. 각종 봉사단체에 참여하여 진정한 봉사정신을 가지며 자기 삶에 욕심을 부리지 않고 오로지 남을 위해 헌신하는 숨은 선행에 그의 앞날에 무궁한 번창을 기원해 본다. 최성룡 기자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