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탐방 박건우 마산 부림 합창단 지휘자] 신곡 ‘인생살이’로 트로트 가수 변신!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4/10 [23:15]

[인물 탐방 박건우 마산 부림 합창단 지휘자] 신곡 ‘인생살이’로 트로트 가수 변신!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4/10 [23:15]

 

▲ [시사코리아뉴스] [인물 탐방 박건우 마산 부림 합창단 지휘자] 신곡 ‘인생살이’로 트로트 가수 변신! http://www.sisakoreanews.kr/27930     ©편집국

마산 부림 합창단 지휘자이자 부산 예그린녹음실 작곡가인 그는 신곡 인생살이로 대한민국 성인가요계 트로트 가수로 새롭게 데뷔했다.

 

여기 가는 이 사람도 저기 가는 저 사람도 누구나 잠시 왔다가는 인생 무얼 그리 움켜쥐고 이리저리 방황하며 아프도록 살아가는가 아 인생살이 고달프다 하들 말고 웃으며 살아갑시다로 시작되는 이 노래는 가수 박건우'가 작사 작곡'한 노래로서 멜로디가 아주 경쾌하고 우리의 인생사 깊은 곳까지 별거 없더라 시대 풍작을 노래화 했다.

 

고향 부산에서 태어난 그는 부산 부경대학교를 졸업을 했지만 대한민국 대중을 위하고 음악을 향한 열정으로 다시 대구 교육대학교 음악과 를 졸업한 후 그동안 수많은 곡들을 만들었으며 자신이 데뷔 한 곡 인생살이를 비롯하여 오륙도 패밀리”, “영도다리랑”, 100여 곡을 작사, 작곡하기도 했다.

 

자신이 작곡한 오륙도 패밀리란 노래를 만들어 통기타 가수로 활동했던 그가 이번에 인생살이란 트로트 곡으로 대한민국 성인가요계 노크를 했다. 그는 또한 가수뿐 아니라 부산지역에서 매년 열리는 오륙도 가요제 심사위원장을 맡아 대중음악에 대한 저변 확대에도 도 힘써온 그는 부산 문화재단 대중음악 예술인으로서도 왕성한 활동하고 있다.

 

▲ 마산부림합창단 박건우 지휘자...     © 편집국

 

현제 마산 부림 합창단 지휘자로서 보컬 트레이너, 작사, 작곡가로서 뿐 아니라 부산 노인대학, 복지센터노래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코레일 관광열차 전속가수 등 활동범위가 매우 크기 때문에 바쁜 스케줄속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매년 열리는 부산시민의 날 행사 총 기획 및 공연(BIFF광장, 2013)을 시작으로 제1회 태종대 등대의 봄 음악회 총 기획 및 공연을 열었으며 2012 부산 마루 국제음악제 프린지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치른 행사 기획 전문가 이기도 하다.

 

그런 가운데 제3회 반딧불 동요제에 참가하여 창작곡 "반딧불이축제"로 입상하였으며 제4회 남북 종합 예술대전 창작곡 우리가 만나면으로 음악부문 수상을 하기도 했다. 또 제4회 통일음악 예술제, 합창제 KBS 오케스트라 협연, 마산부림 합창단지휘자로서 창작곡 발표 및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도 했다.

 

한편 제12회 독도 환경보존 및 주권수호 행사 창작곡 아리랑 독도 발표 및 음악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아활동하였으며 오륙도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오륙도 패밀리를 작사 작곡한 박건우 씨 왕성한 문화예술 활동에 주위에서 극찬을 하고 있다.

 

▲ 7080통키타 가수로 활동하는 가수 박건우 씨...     © 편집국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불교총지종,운천사 마산부림합창단은 지난 20144단원들의 한마음으로 창단했다.자신이 작사.작곡한 사찰음악.포교활동과 불교음악의 저변확대에도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가수 박건우씨는 인생살이신곡에 거는 기대가 큰 만큼 현재 음악영상물 녹음 제작과 가수CD제작 그리고 공연기획 보컬트레이너 가수섭외 등 다양한 기획 이벤트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가수 박건우82년 통키타 7080 가수로 활동한 경험으로 지금은 작곡가 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는 또한 추억의 팝송과가요,트로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가수 박건우는 로이킴의 `봄봄봄',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 등 봄과 관련된 최신 음악까지 연주해 다양한 연령대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이번 '인생살이'신곡 역시 복고적인 싸운드 록이 가미된 경쾌하고 신나는 트로트곡으로 모든 연령대를 아우를 수 있는 현대적 감곽의 노래에 희트예감의 곡이라고 벌써부터 펜들은 기대를 하고 있다. 최성룡 기자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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