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날씨는 ‘매우 맑음!’

경상남도 20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고사장 현장 응원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4/14 [07:11]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날씨는 ‘매우 맑음!’

경상남도 20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고사장 현장 응원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4/14 [07:11]

▲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날씨는 ‘매우 맑음!’     © 편집국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원장 차윤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이하 꿈드림 센터)지난 4월 13일 창원 시 명서중학교, 마산공업고등학교, 창원공업고등학교 등 경상남도 검정고시 고사장을 방문하여 2019년 1차 검정고시를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을 응원하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날씨는 ‘매우 맑음!’     © 편집국

 

2018년 경상남도 내 꿈드림 센터를 이용한 청소년 중 802명의 청소년이 검정고시에 합격한 바 있으며, 올해 1차 검정고시에는 400여명의 꿈드림 센터 소속 청소년이 응시를 하였다. 청소년들의 많은 합격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에는 경상남도 내 20개 꿈드림 센터가 연합하여 먹거리를 나눠주며 응원했다.

▲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날씨는 ‘매우 맑음!’     © 편집국

 

한편, 직접 활동에 참여한 차윤재 원장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세상으로 나온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증진 등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최성룡기자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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