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복합문화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 수시대관 공고

최태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4/15 [08:45]

서울숲 복합문화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 수시대관 공고

최태원 기자 | 입력 : 2019/04/15 [08:45]

▲     © 편집국 2017년 9월 아트스탠드에서 진행된 양손프로젝트의 연극 <여직공> 공연 모습.


서울숲 복합문화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 내 아트스탠드에서 4월 22일(월)부터 5월 6일(일)까지 2019 수시대관 신청을 받습다. 아트스탠드는 화이트 큐브 형태의 공간으로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어 창작자가 다양한 전시, 공연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2016년 오픈 이후 연극, 판소리 워크숍, 현대무용 등의 공연과 일러스트, 미디어아트, 그래피티, 그림책 등의 전시 등 약 130여편의 작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수시대관은 6월 3일(월)~9월 1일(일) 기간 동안 전시 또는 공연이 가능한 창작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     © 편집국 서울 성동구 서울숲 진입로에 위치한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 외부 전경.


문화예술 파트너 매개 전문단체 사단법인 아르콘(이하 ARCON., www.arco.or.kr)은 4월 22일(월)부터 5월 6일(월)까지 창작자의 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2019년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 수시대관> 신청을 받는다.

 

서울숲 진입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 內 아트스탠드는 지난 2016년부터 시민들에게 연극, 콘서트, 전시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문턱 낮은 문화공간’이다.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 수시대관은 2019년 6월 3일(월)~9월 1일(일) 기간 동안 전시 또는 공연이 가능한 창작자가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창작자는 전시 및 공연이 가능한 아트스탠드 공간 및 공간 내 부대시설과 장비를 사용할 수 있다. ※대관료 언더스탠드에비뉴 홈페이지(www.understandavenue.com) 확인하면된다.

 

그동안 아트스탠드는 양손프로젝트의 연극 <여직공>, 이자람 판소리 워크숍 <아워타운>, 김설진, 김보람, 김재덕의 현대무용 <바디토크> 등의 공연과 페이퍼아트 <서울숲 옆 동물원>, 일곱명의 일러스트레이터 전시대관 관계자는 “아트스탠드는 화이트큐브 형태의 공간으로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어 창작자가 전시, 공연, 강연 등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는 공간이다. 참신하고 우수한 작품을 보유한 관심 있는 단체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 고 전했다.

 

창작자를 위한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 수시대관 모집 기간은 4월 22일(월)부터 5월 6일(월)까지며, 심의를 거쳐 올해 6월 3일(월)부터 9월 1일(일) 중 공간 지원을 희망하는 창작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서류는 언더스탠드에비뉴 홈페이지(www.understandavenue.com)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artstand@arcon.or.kr)로 지원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2135-8182) 또는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언더스탠드에비뉴 소개

 

(사)ARCON이 기획, 운영하고 신한은행, 성동구가 함께하는 언더스탠드에비뉴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공간으로 지난 2016년 4월 18일 문을 열었다. 서울숲 진입로 1,200평 유휴부지에 116개의 컨테이너(지상 3층)를 활용, 연면적 3,363㎡ 규모로 조성되었다. 해당 공간은 시민에게는 문화예술을, 창작자에게는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공간 ‘아트스탠드’를 비롯해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편집숍 ‘워크샵(WALKSHOP)’, 브런치 레스토랑 ‘브리너(BRINNER)’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년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운영기관- (사)ARCON 소개
 
기획재정부가 지정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인증한 문화예술 파트너 매개 전문단체(*전국 총 4개 단체 인증)로, 문화예술의 가치 확산과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비영리 지정 기부단체이다. 현재 스타트업캠퍼스, 언더스탠드에비뉴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부, 기업 및 공공기관과 협력하고 융합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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