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제2회 경상남도 아이돌보미 양성교육 성황리에 마쳐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4/26 [10:21]

2019년 제2회 경상남도 아이돌보미 양성교육 성황리에 마쳐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4/26 [10:21]

▲ 2019년 제2회 경상남도 아이돌보미 양성교육 성황리에 마쳐     © 편집국


- 정부지원 돌봄 서비스‘아이돌봄지원사업’ 총 10일간 경남도내 79명의 아이돌보미 양성교육 실시

- ‘아이돌보미의 역할, 아동의 안전관리, 영․유아놀이지도’등 다양한 교육주제로 진행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경상남도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홍성호)는 지난 4월 15일부터 4월 26일까지 10일 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창원시학습관에서‘2019년 제2회 경상남도 아이돌보미 양성교육’을 실시하였다.

 

▲ 2019년 제2회 경상남도 아이돌보미 양성교육 성황리에 마쳐     © 편집국

 

아이돌보미 양성교육은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만 12세 이하 아동을 둔 가정에 돌보미가 직접 방문하여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돌보미를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양성교육은 기본소양교육 32시간, 아동발달단계별 교육 48시간 총 80시간에 걸쳐 아동인권·학대예방교육 중심으로 아이돌보미의 역할, 아동의 안전관리, 영·유아놀이지도 등 아이돌보미로 활동하는데 필요한 이론 및 실습으로 이루어진다.

 

▲ 2019년 제2회 경상남도 아이돌보미 양성교육 성황리에 마쳐     © 편집국

 

이번 경상남도 아이돌보미 양성교육에서는 총 79명의 신규 아이돌보미가 양성되었으며, 10시간의 현장실습 후 도내 시군구 수행기관에서 아이돌보미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여성가족부·경상남도 지원으로 가정의 아이돌봄을 지원하여 아이의 복지증진과 보호자의 일·가정 양립을 통한 가족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과 양육친화적인 사회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한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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