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최고가 되기 위한 노력이 필요

이정자/부산 벡스코 미화 소장

최태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5/19 [14:47]

기고-최고가 되기 위한 노력이 필요

이정자/부산 벡스코 미화 소장

최태원 기자 | 입력 : 2019/05/19 [14:47]

 

▲     © 편집국 이정자/부산 벡스코 미화 소장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최고가 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최고를 위해 달리기보다는 최선을 다하면 언제 가는 최고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성실함은 가장 큰 무기이며, 희망이라 생각하고 성실과 노력 최선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고 저는 생각한다. 그러니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반듯이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자기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성실, 노력, 최선 이 세 가지 다짐으로 노력이 필요하다.

직장 내에서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다. 하루에 많은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기 때문이다. 또 성공은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상사, 동료, 선후배의 도움을 받으며 이룰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관계는 소홀히 할 수 없다.

직장생활 인간관계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인사가 가장 중요하다. 환하게 웃는 얼굴로 먼저 인사를 건네면 호감도가 쑥쑥~ 상승하게 된다. 그런데 예의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인사도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특히 신입사원들은 처음 직장에 들어가서 모든 것이 어색하고 모르는 것 투성이다. 회사생활이 낯설고 쑥스러운 마음에 같은 회사 동료에게 인사를 하지 않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모르는 사람이어도 직장생활 인간관계를 위해 먼저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해보자 인사를 한다고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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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 그런데 매일 늦게 출근하거나, 맡은 업무를 항상 늦게 처리하는 동료가 있다면? 그 사람은 신뢰할 수 없고 호감도도 적은 사람으로 생각된다.

출근 시간보다 10~20분 일찍 도착하여 미리 주변을 정리하고, 맡은 업무를 제시간에 처리하자. 회사 동료들은 당신을 신뢰하여 당신과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해 다가온다.

업무를 하다 보면 실수를 할 때가 있다. 실수를 하면 상사의 꾸지람을 듣게 되는데. 이때는 자신의 실수를 솔직히 인정하고 다음부터는 그러지 않겠다는 다짐이 필요하다. 간혹 실수에 대한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거나, 변명을 늘어놓는 사람이 있다.

그런 모습은 상사가 볼 때 호감도가 깎이는 모습이다. 특히 상사가 충고하는 도중에 말허리를 자르고 변명을 하는 건 굉장히 예의가 없는 행동이다. 직장생활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실수를 인정하는 용기를 가져보자.

뒤에서 험담하는 것은 직장생활 인간관계를 무너뜨리는 가장 큰 요인이 된다. 앞에서는 입 발린 말로 아부를 하다가 뒤돌아서 서는 험담하기에 바쁜 사람. 누가 봐도 신뢰할 수 없고 인간관계를 맺고 싶지 않게 된다. 나와 맞지 않는 상사, 동료가 있다면 본인에게 직접 이야기를 해서 풀어나가는 것이 가장 좋다. 험담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회사란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모인 조직이니 자신과 맞는 사람만 있을 수는 없다. 직장생활 인간관계를 다스리기 위한 가장 최선의 방법은 바로 나와 상대방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다. 직장 상사나 동료의 행동에 기분 나빠하기 전에,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자. 자신과 다르더라도 상대방의 행동을 이해하고 받아들인다면 사람과의 관계를 더 잘 이끌어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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