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병무청, 취업맞춤특기병 홍보 실시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5/21 [20:46]

경남병무청, 취업맞춤특기병 홍보 실시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5/21 [20:46]

▲ 경남병무청, 취업맞춤특기병 홍보 실시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경남지방병무청(청장 이계용)은 5월 21일(화)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경남 사천 소재)에서 취업맞춤특기병제도 홍보 및 상담을 실시하였다.

 

취업맞춤특기병은 자격이나 전공이 없는 고졸 이하자가 입영 전 국가에서 제공하는 기술훈련을 수료하고 해당 분야의 기술병으로 군 복무 경력을 쌓은 후 전역하여 고용노동부, 보훈처 등의 취업지원을 받는 현역병 지원제도이다.
 

병무청이 고용노동부와 각 군과의 협업을 통해 2014년 육군에 처음 도입한 후 2016년 해․공군, 2018년 해병대까지 모집을 확대하였으며


지원 자격도 고졸이하자(대학중퇴자 포함)에서 폴리텍·학점은행·방송통신대 재학 및 졸업자로 확대될 정도로 좋은 제도임을 인정받았으며, 폴리텍대학 1학년 이상 수료자의 경우는 별도 기술교육 없이 조기입영이 가능하다.

 

경남병무청은 지난 5월 16일(목)에도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맞춤특기병제도의 취지 및 지원절차 등을 안내하고 각종 병역이행에 대한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여 현장에서 취업맞춤특기병 지원서를 접수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두 번째 홍보에서도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하에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병무청 관계자는“병무청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경제적 약자에 대한 학력 제한을 완화하는 등 취업맞춤특기병제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말과 함께 “더 많은 병역의무자가 군복무가 경력 단절이 아닌 미래 발전의 시간이 될 수 있는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를접할 수 있도록 폴리텍대학 등 방문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다. 또한 유관기관 상호간 협력참여를 통해 정부혁신 추진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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