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반송동파출소 자율방범대 대청소 실시

깨끗하고 쾌적한 반송동 만들기

최태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5/27 [18:12]

창원 반송동파출소 자율방범대 대청소 실시

깨끗하고 쾌적한 반송동 만들기

최태원 기자 | 입력 : 2019/05/27 [18:12]

 

▲     © 편집국 창원중부경찰서 반송파출소 자율방범대(대장 손용모)는 지난 26일 방범대원 11여명과 함께 오후 2시부터 6시간에 걸쳐 깨끗하고 쾌적한 반송동 만들기 위해 온동네 대청소를 실시했다.


창원중부경찰서 반송파출소 자율방범대(대장 손용모)는 지난 26일 방범대원 11여명과 함께 오후 2시부터 6시간에 걸쳐 깨끗하고 쾌적한 반송동 만들기 위해 온동네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관내 쓰레기 상습투기 구역 어울림 운동장 창원천 산책로, 창원천 둑길, 페트병, 비닐봉투, 각종 쓰레기 및 오물 등 50ℓ 쓰레기봉투 16포대를 수거 청소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     © 편집국             깨끗하고 쾌적한 반송동 만들기


특히 이들은 인도와 버스정류장 학교와 주변 등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담배꽁초 외에도 환경미화원들의 손길이 잘 닿지 않는 구석진 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보도 위 잡풀을 제거해 쾌적한 거리를 조성했다.

이처럼 반송자율방범대 손용모 대장은 매월 마지막 일요일 실시하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 온 동네 청소’에 동참해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듣고, 현안을 찾아서 신속하게 처리했다.

▲     © 편집국                  깨끗하고 쾌적한 반송동 만들기


한편 손용모 반송자율방범 대장은 “우리 고장은 우리 스스로 가꾸고 만들어 가자”고 당부의 말과 함께 깨끗한 환경이 곳 범죄예방의 초석이 된다고 강조했다.

손대장은 매사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며,최고 보다는 최선을 결과보다는 과정을 말보다는 실천을 앞세우는 생활을 도모하며 진주 개양이 고향인 손 대장은 진주정촌초등학교 56회 졸업하였으며 LG전자 2공장 부품솔루션 생산관리팀 (기성)으로 31년 근무하면서 직장에서 맡은 직무에 충실하여 매사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부단히 자기발전을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모범직장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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