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경남지방회 최명애, 고동혁, 이형은 목사 임직 감사예배!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6/09 [22:26]

예수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경남지방회 최명애, 고동혁, 이형은 목사 임직 감사예배!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6/09 [22:26]

 

▲ 예수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경남지방회 최명애, 고동혁, 이형은 목사 임직 감사예배!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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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뉴스] 최성룡 기자
=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한다면 그 어떤 힘든 상황도 극복하고, 그 어떤 어려운 일도 감당할 줄로 믿는다.

 

▲ [시사코리아뉴스] 예수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경남지방회 최명애, 고동혁, 이형은 목사 임직 감사예배! http://www.sisakoreanews.kr/29328     © 편집국

 

노회의 안수로 임직을 받아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고, 성례를 거행하며, 교회를 치리 하는 자. 교회의 가장 중요하고 유익한 직분을 받는 목사 임직식 예수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경남지방회(회장 권우석)69() 오후 5창원 순복음교회 예배실에서 목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 예수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경남지방회 최명애, 고동혁, 이형은 목사 임직 감사예배!     © 편집국

 

자신이 섬기는 교단 목사의 임직을 받아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할 사명자 최명애, (순복음 갈릴리교회 창립 및 담임전도사, 고동혁, 엘 벧엘교회 전도사. 이형은, 순복음 은혜로 교회 전도사가 목사 임직을 받았다.

 

기독교의 영향력이 예전 갈지 않고 부흥의 바람이 멈추고, 전도가 점점 어려운 때에 목회자로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아마도 오늘 이 순간 목사 임직 하신 분들은 한편으로 기쁘기도 하지만 두렵고 떨리는 마음일 것 같다. 하지만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 부름을 받을 때 두려워 떠는 모습들이 나온다.

 

▲ 예수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경남지방회 최명애, 고동혁, 이형은 목사 임직 감사예배!     © 편집국

 

이날 목사 임직 감사예배는 유영주 목사 (경남지방회 종무, 엘 벨엘 교회) 사회로 윤성수 목사(경남지방회 증경회장, 진주 은평교회) 기도와 ·성경봉독 "마가복음 1043~45"(경남지방회 서기, 화목한 교회)에 이어 권우석 목사 (경남지방회장, 창원 순복음교회) 부름 받아 나선 이 몸이라는 은혜의 설교말씀이 있었다.

 

권우석 목사 (안수 위원장, 창원 순복음교회) 임직자들에게. 신구약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으며 신앙과 본분에 대한 최고의 규범임을 인정과 본 교단의 신조는 성경이 교훈한 도리를 총괄한 것으로 알고 성실한 마음으로 순종할 것을 서약, 본 코단 정치와 권장 조례의 예배 모범을 정당한 것으로 알고 주 안에서 하나 된 형제들을 존중히 여겨 순복 하기로 서약, 성직을 구한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그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자 하는 본심으로 발생한 줄로 자인하는가. 어떠한 핍박이나 반대를 당할지라도 인내하고 충심으로 복음의 진리를 보호하며 성결과 화평을 도모하여 근실히 사역하기로 작정한다는 서약을 받았다.

 

▲ 예수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경남지방회 최명애, 고동혁, 이형은 목사 임직 감사예배!     © 편집국

 

또 권 목사는 교우들에게 오늘 임직 되는 목사님이 목회할 동안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하며, 목사님과 함께 일하며 히니 님의 영광과 존귀를 위하여 목사님 ()을 새우신 일에 대하여 존경하며 후원하실 것을 서약을 교우들에게 받았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최명에, 고동혁, 이형은을 거룩한 목사로 세우고자 안수하오니, 복음을 전 파하고, 본을 보여 가르치미, 주의 복된 교회를 치리하고 성례식을 집행하는 권한과 축도권을 허락하노라, 대한 하나님의 성회 경남지방회 소속 목사님들의 안수기도가 있었다.

 

▲ 예수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경남지방회 최명애, 고동혁, 이형은 목사 임직 감사예배!     © 편집국

 

이제 나는 교회의 미리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본교단 경남지방회의 권위로 최명애, 교동 학, 이형은이 목사로 부름 받았음을 공포 하노라. 아멘, 권우석 목사 (경님 지방회장, 참 원순 복음교회)·최명애, 고동혁, 이형은 을 목사로 곰 포하며 임직 패를 수여했다.

 

한편 엘 벧엘교회 청년부 축가 속에 최명애, 고동혁, 이형은 목사 임직 감사예배에는 내빈들과 가족 그리고 예수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경남지방회 소속 교단, 윤성수 목사, (경남지방회 증경회장 진주 은평교회) 황용연 목사 (경남지방회 부회장, 은혜와 평 감교회) 김견수 목사 (예하성 총회 회계, 제주 한마음교회) 정영진 목사 (예하성 총회 서기, 부산 순복음 갈릴리교회) 안병찬 목사부흥사협회 대표회장, 순복 음참 아름다운 교회) 곽규섭 (경남지방회, 서기 화목한 교회) 유영주 목사 (경남지방회 종무, 엘 벨엘 교회) 참석하여 목사 임직을 축하했다.

 

▲ 예수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경남지방회 최명애, 고동혁, 이형은 목사 임직 감사예배!     © 편집국

 

최명애 전도사대구 경북여고 졸업· 대구대학교 사범대학 유아교육학과 졸업순복음 부산신학교 졸업, 총회목회대학원 목회학과 졸입, 순복음 갈릴리교회 창립 및 담임전도사(2017.6.12.~)  고동혁 전도사창원증 앙고 졸업· 서울 사이버 신학 졸업·순복음대학원대학교 목회악 석사 졸업 엘벧엘교회 전도사 ,이형은 전도사·창원중앙고 졸업. 백석대학교 기독교교육학, 신학전공. 한세대학교 영산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졸업· 순복음 은혜로 교회 전도사

 

모세는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주저했고, 기드온은 "나는 내 아버지 집에서 가장 작은 자니이다 했고, 예레미야는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라고 약속하시고, "할 수 있다"라고 격려하면서 목사의 사명을 주셨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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