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2019 경남물포럼 제12회 연안∙해양포럼 성료

- 연안의 통합적 환경관리와 친환경 이용 -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6/11 [09:07]

제16회 2019 경남물포럼 제12회 연안∙해양포럼 성료

- 연안의 통합적 환경관리와 친환경 이용 -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6/11 [09:07]

▲ 제16회 2019 경남물포럼 제12회 연안∙해양포럼 성료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제16회 2019 경남물포럼 그리고 “제12회 연안∙해양포럼”이 연안의 통합적 환경관리와 친환경 이용이라는 주제로 지난10일 오후 3시 5시까지 CWCO 607호에서 열였다.
 

이날 포럼은 ‘경남물포럼조직위원회’(이상용 집행위원장) 가 주최를 하고 한국해양과학기술연구원 남해연구소, (사)한국생태환경연구소,창원생태해양관광포럼, 경남대학교 환경에너지공학과,경상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마산만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 청산바다환경연구소,경상남도, 창원시, 낙동강유역환경청,K-water낙동강권역부문, 마산지방해양수산청,해양환경관리공단,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경남과학기술대학교 환경측정분석센터가 주관했다. 
 

▲ 제16회 2019 경남물포럼 제12회 연안∙해양포럼     © 편집국

 

이번 환경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여 연안의 통합적 환경관리와 친환경 이용에 대한 연안.해양포럼의 개최 배경과 목적은 육상 오염에 따른 연안·해양의 환경 보전 필요성 증가,창원시 진해만, 마산만 연안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 대책 마련,지속가능한 친환경 어업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 제시,연안해양 보전을 통한 생태관광 활성화 활성화 및 대책 강구방안등 다양한 의견들을 교환 하는 시간이였다.

  
오늘날 연안과 해양은 육상에서 배출된 각종 오폐수는 물론 플라스틱 등으로 환경오염이 날로 가속화되고 있으며, 특히 플라스틱과 비닐은 물론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해 해양 생물의 생존과 지속가능한 어업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 제16회 2019 경남물포럼 제12회 연안∙해양포럼     © 편집국

 

이에 각종 환경오염에 따른 연안 ․ 해양의 환경 보전에 노력하고 창원시 진해만, 마산만 연안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 대책 마련은 물론 지속가능한 친환경 어업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 제시하고 연안해양 보전을 통한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코자 이번 포럼이 개최됐다.


주제발표 및 토론회 좌장을 맡은 경남대학교 선종갑 교수 주제로 첫 번제 발제자는 김영옥 한국해양과학기술연구원 본부장의 창원/진해만 특별관리해역 생태계 건강성 평가에서 생태계 기반 해양환경 평가 및 관리에 있어서 연안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제16회 2019 경남물포럼 제12회 연안∙해양포럼     © 편집국


김영옥 본부장은 특히 연안관리는 하구관리,갯벌관리,항구관리,도서관리,내만관리의 과제와 배경을 설명하며 해양생태계 수용능력 초과에 따른 생태계 이상 증상 유발의 원인은 외래종.습지소멸.적조.백화현상등을 꼽았다.
 

국내는 부재중.이라는 단어를 썻다. 해양환경의 변화 감지.과다한 육상 오염원의 해양 투입.해양생물의 구조적, 기능적 변화 유발.해양생태계의 환경수용능력 초과.해양 생태계의 불건강 신호 표줄.무엇이, 어떻게 불량한가? 진단 필요.실용적인 생태계 건강도 평가 방법의 부재.국내 연안생태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처방 부재 여기에 다양한 검사항복,체계적 진단 시스템,체계적 관리 시스템,맞춤형 진단 시스템등 연안관리 역시 사람의 건강진단 하듯 해야한다.라고 강조했다.
 

▲ 제16회 2019 경남물포럼 제12회 연안∙해양포럼     © 편집국

 

최진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남해연구소 연구위원의 마산만 연안수질개선과 봉암갯벌 저서생물상 변화,에서는 갯벌의 기능(출처: 에듀넷) 우리나라 갯벌의 해양생물 다양성 세계 최고 수준 습지기초조사. 2008-2012)총 1,141종 서식-1mm 이상인 대형저서종을 중수는717종 63억원.km2의 가치와,전체 면적에 적용하면 약 16조원의 경제적 가치를 가진다.다고 말했다.


또 갯벌 생태계의 위협요소에서는 마산만은 100년 전에 비에 내만 면적이 절반 가량 줄었고, 590 km2 이상이 육지화 되었다.남해안 표증 수온이 20년 전에 비애 1C 상승했다.봉암갯벌은 마산만에 위치지한 작은 아구형 갯벌로서 면적 20만 m2 (해안갯벌 15만 m2, 내륙습지 5만 m2)의 규모의 마산만 유일의 자연모래갯벌,2001년 인공섬 조성, 생태학습장 개장,2011년 12월 16일 습지 보호구역으로 지정 (0.1 km2)됐다.

▲ 제16회 2019 경남물포럼 제12회 연안∙해양포럼     © 편집국


2000년대 초에 비해 모래 함량이 감소하였다.갈대숲 인근 정점의 모래함량이 특히 감소하였으며,봉암갯벌에서 출현한 대형저서동물은 2000년대 초 10여종에 불과하였으나, 2010년 이후 15종 이상으로 증가돘다.종다양성지수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으며,오염지시종으로 알려진 얼굴갯지렁이 (Polydora ligni), 등시버들갯지렁이 (Capitella capitata)는 2012년 이후에는 출현하지 않고 있으며 두줄박이참갯지렁이 (Neanthes succinea)의 서식밀도는 감소하였고, 강회유참갯지렁이(Hediste diadroma)의 서식밀도는 증가; 여과식자인 띠조개 서식밀도 증종조성의 교체가 있었고 봉암갯벌 저서생태계는 마산만의 수질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 했다.

심원준 한국해양과학기술연구원 남해연구소장의 연안해역 미세플라스틱 오염 현황과 대책,방안에 대해서는 어민들이 스티로플등을 어구로 지금까지 사용해 오면서 환경에 대한 심각성과 환경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알지만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이문제는 지자체나 정부에서 풀어야할 숙제라고 지적했다.

▲ 제16회 2019 경남물포럼 제12회 연안∙해양포럼     © 편집국


(미세)플라스틱 쓰레기 관리 및 저감 방안 흐름도.플라스틱 폐기물.환경 유입 현존량.생태계/인체 영향 및 경제 피해,유입원/경로, 이동, 오염분포/특성, 거동,생태계/인체 영향 및 경제적 피해,플라스틱 쓰레기 저감 정책 수립 및 이행.플라스틱 쓰레기 유입 저감 관리,를 철저히 하면 감소가 된다.현존 플라스틱 쓰레기 효율적 제거.플라스틱 쓰레기 현존량 간소 생태계 인체 영향 및 경제적 피해 감소 등을 지적했다.


심 소장은 스티로폼 부자 손익분석,스티로폼 부자를 환경친화 부자로 대체 (정부 가격의 70% 보전)사용 스티로폼 부자의 회수율 증대 (10%50 % 2017년 부터 스티로폼 부자에 난연제 사용규제.환경친화적 부자 개발 촉진,스티로폼 부자의 손실.저렴한 가격 사용 편이성,높은 부력,영세한 제조업체 보호,94% 중형플라스틱,빠른 미세화,난연제 용출/전이.생물섭식,해안 오염.심미적 명향 스티로폼 부자의 이득등의 이유로 심각한 부분이다.라고 강조했다.

▲ 제16회 2019 경남물포럼 제12회 연안∙해양포럼     © 편집국

 

김경원 청산바다환경연구소장의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한 ASC 국제인증 도전,에는 전세계 수산물 생산 현황,수산자원의 61%는 더 이상 어획이 불가능한,최대치까지 잡히고 있는 상태,지난 30년간 전세계의 양식업은 메년 평균.8.6%씩 성장.어류 양식을 통해 사람들이 섭취하는 성선의.58%를 공급(FAO, 2014).양식업의 수가 늘어나면서, 지속가능하고 책임있는 양식장 관리체계 필요성 대두 국제 수산물 소비량과 국내 자급률 세계 수산물 소비량은 지속으로 증가하여 수산물가치 증가.전 세계 30억에 가까운 인구가 어류를 주된 단백질 16 톤운식단에서 수산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거의 20%.수산몸 소비랑 승가에 따라 수산물 가격은 가파르게 ASC-MSC 해조류 심사 원칙에 대해서는 지속가능한 자연상 해조류 개체군,종의 상태, 채취 등이다.

▲ 제16회 2019 경남물포럼 제12회 연안∙해양포럼     © 편집국

 

특히 전략, 자연산 종에 대한 유전적 영향,환경적 영향,생태계 구조 및 기능, 폐기물 관리 및 오염 통제, 질병관리, 에너지 효율, 이식, 외래종 유입등을 손꼽았다.효과적인 관리,법적 및 /또는 관습적 체제, 의사결정 과정, 준수 및 집행 사회적 책임성,아동노동, 강제 또는 담보 노동, 보건 안전 및 보험, 공적 및 적정 임금, 근로시간, 경 및 사회적 훈련 지역사회 관계 및 상호작용,지역사회 영향, 갈등 해결, 원주민의 권리, 폐기된 수중 기반 시설의 해체 등이 심사원칙이라고 했다.


오용환 돝섬해피랜드 대표의 통영 만지도 비치코밍 사례를 중심으로한 연안해양생태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비치코밍이란,정의:Beachcombing 해안 + 빗질 = 해안 쓰레기를 빗질하듯 줍는 행위 변화: 환경 정화 + 재활용(약세서리)+운동(줍깅) 연안해양 생태환경관광자원화를 말한다.

▲ 제16회 2019 경남물포럼 제12회 연안∙해양포럼     © 편집국

 

비치코밍 국내사례를 보면 제주도 비치코밍 페스티벌 워크숍 참가비 무료,영종도 비치코밍 카페와 유리조각 악세서리 만들기,플로캅+줍깅+ 비치코밍.한국해양관리공단 주관,변산 해수욕장 비치코밍 캠핑,가덕도 비치코밍.가치예술공작단 주관.해운대 비치코밍.해양쓰레기 육지쓰레기 재활용등 전국적으로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 제16회 2019 경남물포럼 제12회 연안∙해양포럼     © 편집국

 

비치코밍 취지:재밌고 즐기면서 하는 해양정화운동,환경운동+건강 + 예술 + 생태관광.<바다를 지키는 10가지 방법>헬륨풍선 날리지 않기. 바다 생물 보호마크 확인하기.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쓰레기 분리수거하기.해변을 깨끗이 치우기.화학제품 사용 줄이기.산란기 어종 덜먹기,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해산물 고르기.에너지사용 줄이기.해양생물 지키는 비영리 단체 후원하기등 다양한 행사들이 있다.

 

오 대표는 기대효과 및 방향,관광객과 함께하는 비치코밍 호기심 유발 성공,우리가 꿈꾸는 바다 만들기 동기부여,지역 특산물 판매 촉진,동네 어르신 일자리 창출,지자체나 지역기업 참여유도 가능성.관광객이 오염시키지 않는 섬 캠페인,늘어난 관광객들로 잇플로이스로변신,깨끗한 바다 & 환경 만들기 참여를 유도 한다는 것이다.

▲ 제16회 2019 경남물포럼 제12회 연안∙해양포럼     © 편집국

 

<만지도 비치코밍 효과> 관광객이 (700여명) 청소하는 섬,참여형 비치코밍 축제 분위기 조성,연명마을 어르신들 참여형 일자리 지역특산물 판매촉진 효과,관광객&주민 소통 및 화합의 장,관광객이 오염시키지 않는 섬 저비용 고효율 등으로 만지도 비치코밍 지속적인 활동으로 전국 비치코밍관광 확산을 유도할 수 있다고 설멸했다.

 

창원시의회 전홍표 의원, 이옥선 경남도의회 의원, 송미미 창원생태해양관광포럼 위원이 지정토론에 이어 포럼 참가자들의 자유토론이 이어지는 12회 연안해양포럼은 성공리에 개최됐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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