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 바리스타 인턴십 수료 기아대책 경남본부에 카페 수입금 전달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6/11 [20:28]

학교 밖 청소년 바리스타 인턴십 수료 기아대책 경남본부에 카페 수입금 전달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6/11 [20:28]

▲ 학교 밖 청소년 바리스타 인턴십 수료 기아대책 경남본부에 카페 수입금 전달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원장 차윤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6월 11일(화)에 바리스타 인턴십 수료식 및 기부금 전달식을 시행하였다.

 

 3월 21일부터 시작한 바리스타 인턴십은 5월 31일까지 커피에 관한 수업을 받았으며, 커피머신 외에 프렌치 프레스, 에어로 프레스, 핸드 드립 등 다양한 기구의 사용법을 교육받았다. 격주마다 블루레몬에이드나 코코넛 스무디 같은 신메뉴를 개발하거나 레시피를 찾아내서 매번 새로운 음료를 선보이기도 하였다.

 

커피 대금은 무료이며, 대신 자유롭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데, 이번에 모인 기부금은 총731,150원으로 바리스타 인턴십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이름으로 기아대책 경남본부에 기부하였고, 국내외 결식 아동들에게 지원 될 예정이다.

 

 2019년 하반기 바리스타 인턴십은 7월 중순에 모집하여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가까운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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