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추혜선 의원,통신기업의 케이블방송 인수합병에 따른 공익성 강화 방안 모색 토론회

- 2019. 06. 11 (화) 오전 10시,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6/12 [06:26]

정의당 추혜선 의원,통신기업의 케이블방송 인수합병에 따른 공익성 강화 방안 모색 토론회

- 2019. 06. 11 (화) 오전 10시,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6/12 [06:26]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공정한 보도를 위해 애쓰시는 귀 언론사와 기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유료방송 합산규제 일몰 이후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발표, SK텔레콤의 티브로드 인수발표 등 통신 기업들의 케이블 방송 인수합병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수합병 승인요청에 대한 심사절차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그러나 당사자인 케이블 노동자들과 지역 가입자, 시민사회에선 정부 심사과정과 인수합병 과정에서 케이블 방송의 미디어 공익성과 시청자 권리, 케이블방송 원·하청 노동자들의 노동인권 문제에 대한 충분한 고려가 이뤄질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4이에 추혜선 정의당 국회의원은 김종훈 민중당 국회의원, 방송통신 공공성강화 공동행동(166개 단체)과 함께 6월 11일(화) 오전 10시,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통신기업의 케이블 방송 인수합병에 따른 공익성 강화 방안 모색 토론회’를 진행합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