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멋쟁이 가수 태윤아 2집 발매 기념 메들리 빅쇼 개최

오는 11일 오후 6시 마산아리랑호텔 1층 무궁화홀 특설무대서

최태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7/09 [07:20]

창원 멋쟁이 가수 태윤아 2집 발매 기념 메들리 빅쇼 개최

오는 11일 오후 6시 마산아리랑호텔 1층 무궁화홀 특설무대서

최태원 기자 | 입력 : 2019/07/09 [07:20]

 

 

창원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 성인 가요계 트로트 멋쟁이 가수 태윤아씨는 1집 ‘당신은 내여자’에 이어 2집 ‘닮은사람’을 야심차게 출시해 오는 11일 오후 6시 마산아리랑호텔 1층 무궁화홀 특설무대에서 메들리 빅쇼를 개최한다.

 

이날 해애사는  윤아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며 한국연예인총연합 마산지회와 한국중앙가수협회 창원지회가 후원하고 경남도민신문, 한국쏠라뱅크(주), 한국노총 금속노조의장이 후원한다.

이번 콘서트는 Cj창원방송 전속MC 전철씨가 대한민국 인기가수 민지 트로트계 미남가수 정준아 김큰산 이미정 신태성 김태경 최고의색소포너 서한규 경기민요 이정숙 이정희 서금자씨가 출연한다.

이날 가수 태윤아씨는 닮은사람 음반 출시로 다시 한 번 변화와 도전을 시도해 끊임없는 열정에 주위를 놀라게 해 화제다. 태윤아가수의 톡톡 튀는 매력과 가창력은 젊은 세대부터 어르신들 까지 모두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성인가요계 인기가수로 정진하고 있다.

특히 가수에 오른 사람들은 그저 운이 좋았던 것이 아니라 치열하게 한 분야에서 몰두했던 노력과 끊임없는 도전, 그리고 열정적인 삶의 태도로 성공의 기회를 만들어 낸다.

가수들은 거의 매일 자신의 인기에 대한 검증과 도전, 찬사와 조롱에 직면한다. 이러한 열정적인 자기 관리 덕분에 인기를 유지하지만 사실 자신에게는 엄청난 부담이자 큰 걸림돌이다. 그러나 태윤아 가수는 열정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해 변화를 추구했다.

가수 태윤아씨는 희망의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각 방송사 및 언론사에도 많은 출연과 관련 보도가 나왔으며, 창원을 비롯한 지역의 큰 축제에 초청가수로 활약하고 있기도 하다. 그는 “노래를 즐기고, 봉사를 즐기는 게 꿈이다”며 “부르는 곳 어디라도 가서 ‘희망의 전도사’가 되고 싶다”고 했다.

아울러 태윤아 가수의 ‘더 큰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을 주목해 본다. 그는 오는 11일 마산아리랑관광호텔에서 2집 앨범 발표회를 앞두고 이번 앨범에 대한 주위의 반응과 기대가 크기에, 바쁜 시간을 쪼개 연습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편 가수 태윤아는 “가요계에 야심 차게 내놓은 2집 대표곡 ‘닮은사람’이 대중들에게 또 다시 빅히트가 될 것을 확신해 본다. 성인가요계 인정받는 트로트 가수로 개성과 매력 넘치는 가수가 될 것이다”라며 팬들에게 야심차게 약속을 밝혔다. 공연문의 가수 태윤아(010-5746-131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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