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경제, 그러나 끝까지 거짓말로 소득주도성장 밀어붙이는 문 정권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7/11 [21:20]

추락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경제, 그러나 끝까지 거짓말로 소득주도성장 밀어붙이는 문 정권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7/11 [21:20]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오늘은 우리공화당 광화문 천막당사 투쟁 63일차, 박근혜 대통령 불법탄핵 인신감금 옥중투쟁을 시작하신지 833일째이다.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에서 한국의 200대 기업의 신용도가 2014년 이후 처음으로 부정적 사이클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S&P는 어제 한국의 수출의존형인 반도체, 스마트폰, 자동차, 정유산업이 앞으로 1~2년 내에 대단히 어려운 국면으로 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특히 지난 4월에 성장률 전망치를 2.5%에서 2.4%로 낮춘 S&P가 올해 성장률을 2.0%로 다시 내렸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경제가 추락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제적인 신용평가사에서 6개월 사이에 0.5%의 경제성장률을 낮추는 것은 전에 없던 상황이다.

 
문재인 정권 들어와 올해 6개월 사이에 경제성장률이 0.3%~0.5% 정도 떨어졌다. 그런데도 경제에 이상이 없다고 아직도 소득주도성장의 최저임금인상을 말하는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 경제를 어디로 몰고 가려하는가?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이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안보와 외교를 지탱할 능력이 없는 강경화 외교부장과과 정의용 안보실장을 당장 경질하라!

 
어제는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해서 30대 대기업 기업 총수들을 불러놓고 내로남불식으로 정부가 외교잘못으로 벌어진 일을 경제기업인들에게 떠넘기는 한심한 상황이 전개되었다. 특히 그 상황에서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 기업의 총수들에게 대안을 말해달라고 하고,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도와줄 수 있는 것은 문재인 정권에서 기업인들에 대한 간섭을 줄이는 것이다. 그것이 기업을 도와주는 것이다.

 
지금 기업은 일본의 경제보복을 대처하기 위해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그런데 한가하게 청와대에서 대통령이라는 자가 총수 30명을 불러놓고 그런 말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없고, 자기의 외교잘못을 기업에게 전가하는 내로남불로 보인다.

 
또 한 가지 가관인 것은 지금 한·일관계, 한·미관계, 미·북관계가 심각하게 돌아가는데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6박 7일간 아프리카 출장을 간다고 한다. 도대체 기업들 불러놓고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해 대처하자고 해 놓고 외교적으로 풀어야 하는데 외교부장관은 한가하게 아프리카 출장 여행을 간다는 것은 대한민국 외교의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번 사태로 보아 정의용 안보실장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전격적인 경질이 필요하다. 도저히 이 사람들로는 대한민국의 안보와 외교를 지탱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내려진다. 우리공화당은 다시 한 번 더 촉구한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정의용 안보실장의 즉각적인 교체를 바란다.

  
 이제 상대는 문재인 우리공화당은 문재인퇴진을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

 
오늘 동아일보에서 7월 2일 국무회의 중 문재인 씨가 말한 것이 기사화되었다. 서울시의 행정대집행을 물리적으로 막고 방해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이며 현행범이고, 경찰이 불법이 난무한 상황에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경찰과 행정안전부 장관과 서울시장을 질책했다.

 
도대체 6월 25일 상황을 청와대는 제대로 알고 있는지 묻고 싶다. 그날의 행정대집행은 행정대집행법 위반이다. 또한 정당법 위반이다. 헌법에 나와 있는 정당의 자유로운 활동 위반이다. 실질적인 위반을 한 행정대집행이 이루어졌는데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불법적이고 현행범인데 왜 잡아가지 않느냐고 말하는 문재인 씨를 보면 정말 좌파들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든다.

 
다시 말하지만 6월 25일 박원순 시장의 행정대집행은 그야말로 폭력깡패를 동원한 폭력행위이다. 문재인 씨 말 대로 현행범으로 잡아들인다면 우리공화당 당원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폭력깡패들을 잡아가야 하는 것이다. 어떻게 폭행을 당한 우리들 보고 현행범이라고 하고, 폭행한 용역깡패들을 잘한 것처럼 말할 수 있나?

 
하부의 보고와 박원순 씨 말만 듣지 말고, 실질적으로 그날 일어났던 유튜브 영상을 보시기 바란다. 도대체 청와대는 어떻게 문재인 씨가 이런 인식을 가지게 하는가? 사회수석이나 사회비서관들은 현장 혹은 25일 있었던 폭력의 현장을 보시기 바란다.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조원진 공동대표가 다 공개했다. 인식과 생각이 좌파들은 어떻게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똑같을 수 있음? 폭행당한 사람을 현행범으로 말하고 폭행한 사람을 정당한 법집행을 했다고 말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 당시 7월 2일 국무회의에서 박원순 시장은 우리공화당은 대단히 폭력적이고 거칠게 행동한다고 했다. 대집행 시 동원된 공무원이 무력감을 느꼈다고 말한다. 말도 안 되는 소리이다.

 
그 날 경찰이 2,400명이 동원되고, 서울시 공무원이 500명, 용역깡패가 570명이 동원되었다. 안에 있었던 사람은 6-70대의 200명이었다. 그런데 무력감을 느꼈는가? 오함마 들고, 쇠빠루 들고, 각목 들고, 우리 국민들을 무차별하게 폭행하고, 그런데도 3,500명이 200명에게 무력했다는 그런 거짓말을 청와대에서 할 수 있는가? 국민들이 박원순 시장을 용서할 수 있겠는가?

 
폭행동영상을 250만 국민이 보고 분노하고 있다. 연세 드신 200명에게 3,500명의 사람들에게 무력감을 느꼈다고 어떻게 거짓말을 해도 국무회의 자리에서 그렇게 말할 수 있는가? 그런 보고를 받고 문재인 씨라는 사람은 폭력적인 현행범을 왜 처벌하지 않느냐는 말 같지 않은 말을 했다.

 
이 사람들의 인식은 국민들이 바꾸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 우리공화당은 그날의 폭력현장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유튜브가 벌써 250만 조회 수가 넘었다. 이제는 문재인 씨가 직접 우리공화당 애국당사 천막을 거론했기 때문에 이제 공격을 박원순 씨가 아니라 문재인 씨와의 싸움으로 돌릴 수밖에 없다. 우리공화당은 문재인 정권 퇴진을 위해서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말씀드리는 바이다.

 
대한민국이 살 길은 문재인 좌차독재정권을 끝내는 것, 우리공화당은 끝까지 투쟁하겠다!

 
문재인 씨가 정권잡고 잘된 것이 무엇이 있나? 청년 일자리 반 토막 나고 경제지표는 아홉 군데 빨간 불이 다 켜졌다. 투자, 소비, 주식, 부동산, 외환, 수출 모든 것에 빨간불이 켜졌는데 아직 경제 지표가 괜찮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9.19 군사합의를 통해 안보의 빗장을 열어주고 북한 안보, 비핵화 쇼로 2년 반 동안 국민을 속이고 결국 문지기 역할 밖에 못하고 있는 안보불감 정권이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김정은의 아가리에 그대로 집어넣고 있는 안보참사이다.

 
인사는 전라도 사람 중심으로 거의 완벽한 좌파인사를 했다. 외교는 어떠한가? 미국뿐만 아니라 우방국에게 왕따외교를 당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품격과 국가의 위신은 어디로 갔는가? 문재인 정권 들어와서 가장 反인권적이고 가장 못 사는 북한에 질질 끌려 다니고 있다. 외교참사이다. 결국 2년 반 만에 대한민국 외교는 왕따가 되어 버렸고 지금 한반도의 문제는 미북 간에 한국을 패싱하는 상황이 되었다.

 
교육은 어떠한가? 우리의 시장경제에 맞는 교육원리에 맞는 교육을 해야 하는데 유치원, 자사고 등등 모든 것이 좌파들의 생각에 따라 교육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백년지대계의 교육을 2년 반 만에 완전 좌파중심으로 바꾸어버린 문재인 정권은 있을 수 없는 참사공화국을 만들었다.

 
삼권분립은 완전히 무너지고 이제는 공수처법을 도입해서 국회의원을 수족으로 부리려 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 2년 반 만에 나라 경제가 잘 되었나? 나라가 편해졌나? 국민들이 희망과 비전을 가지고 있는가? 우리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빼앗아간 이 문재인 정권을 하루라도 빨리 끌어내리는 것이 대한민국의 살 길이다.

 
우리공화당은 문재인 정권 퇴진을 위해 끝가지 투쟁하겠다. 어떠한 권력의 압박, 어떠한 좌파들의 공격적인 음해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하고 법적 조치를 하겠다.

 
2017년 3월 10일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는 것, 정당의 도리이고 정치인이 할 일!

 
정모씨라는 사람은 3월 10일에 버스를 탈취해서 움직인 사람이다. 버스가 왜 문이 열려 있었으며 버스 안에는 갈고리와 같은 수많은 살상무기들이 왜 실려 있었는가? 정모씨가 버스에서 내려오고 난 다음에 12분이 지나는 동안에 경찰들은 다 도망가고 애꿎은 김완식 씨만 경찰 스피커에 맞아 돌아가셨다. 엄청난 피를 흘렸다.

 
정모씨의 재판에서 경찰의 스피커가 하향되어 차량에 탑재된 그 상황을 경찰의 잘못이라고 재판부가 지적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경찰은 셀프수사를 통해 덮어버렸다. 다섯 사람 중에서 김완식 씨는 경찰 스피커에 맞아 돌아가시고 나머지 네 분은 경찰의 방어 잘못으로 밟혀서 돌아가셨다.

 
하루 사이에 4.19 이후에 가장 많은 분들이 목숨을 잃었는데 사실을 덮고 가는 것이 정당의 할 도리이고 정치인이 할 일인가? 우리공화당은 그렇지 않다고 본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정치학을 공부하고 정치인을 했지만 그런 정치는 정치가 아니라고 배웠다. 억울한 사람, 억울한 죽음에 대해서는 정치인이 나서고 정당이 나서서 원과 한을 풀어주는 것이 정당의 역할이고 정당의 책무라고 배웠다.

 
우리공화당은 이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실을 묻고는 대한민국에 정의가 바로 설 수 없다는 입장에서 다섯 분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및 보상과 6월 25일 박원순 시장의 용역깡패에 의한 폭행에 대해 법적 조치를 할 것이다.

 
포스원코리아라는 용역업체는 떳떳한데 홈페이지를 닫은 이유가 무엇임? 포스원코리아는 전국의 좌파단체, 서울시, 경찰청 등의 철거용역의 업무를 하고 있다. 주로 좌파단체들을 많이 하고 있다. 도대체 포스원코리아가 무엇을 감추려고 우리가 포스원코리아를 지적하자마자 홈페이지를 닫았는가?

 
포스원코리아의 김병현이라는 대표이사를 조사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은 기다려보기 바란다. 당신들이 동원한 용역깡패들이 어떤 조직이었는지 수많은 정보가 들어오고 있다. 도대체 용역깡패를 동원해서 정상적인 우리공화당의 정당 활동을 막고, 아무 저항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있는 사람을 그렇게 폭행한 박원순 시장이 떳떳하게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는지 똑똑히 지켜보겠다. 우리공화당은 법적인 문제는 법적인대로 국민들과 호흡하고 국민들에게 알리는 계몽은 계몽대로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라고 우리공화당'은 7월 11일 최고위원 연석회의 조원진 공동대표 발언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