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먼저’라던 문재인 정부 서울시장의 용역깡패에게 폭행당한 우리공화당 당원들을 현행범 체포했어야 했다 하는가?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7/11 [21:32]

‘사람이 먼저’라던 문재인 정부 서울시장의 용역깡패에게 폭행당한 우리공화당 당원들을 현행범 체포했어야 했다 하는가?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7/11 [21:32]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사람이 먼저’라던 문재인 선생, 대통령 자리에 있는 사람은 서울시장이 보낸 용역깡패에게 폭행당하고 두들겨 맞은 우리공화당 당원들 국민들을 왜 대한민국 경찰이 현행범으로 체포하지 않았는가란 말을 했다.

 
그것도 박원순 서울시장이 우리공화당의 광화문 광장 천막당사를 용역깡패들을 보내 부수고, 우리공화당 당원들을 100여 명 넘게 폭행을 한 당일인 2019년 6월 25일 폭력적 행정대집행 후 열린 국무회의에서 문재인 선생이 그렇게 발언했다.

 
또한, 문재인 선생은 그 국무회의에서 우리공화당의 광화문 텐트 철거과정은 대단히 이해하기 어렵고, 경찰이 충돌만 막고 자기 역할을 하지 않은 것은 아름답지 못하다고도 했다.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독재자다운 말이다.

 
헌법에 의거해 정당 활동의 자유, 국민 기본권을 행사하는 우리공화당의 광화문 광장 천막당사를 무차별적으로 파괴하고 우리공화당 당원들을 무자비하게 폭행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6·25 폭거에 대한 대한민국 대통령이란 자의 인식은 충격적으로 불법적이고, 反인권적이고, 反민주주의적이다.

 
우리공화당 당원들이 용역깡패들에 대해 폭력을 행사했다면서, 용역깡패가 아닌 우리공화당 당원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어야 했다는 대한민국 대통령이란 문재인 선생은 과연 대한민국 헌법상의 국민 기본권은 아는지, 자유민주주의 체제 대한민국에서 정당 활동의 자유와 정당의 권리를 알고나 있는지 묻겠다.

 
소위 인권변호사였다는 문재인 선생이 6월 25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경찰청장 등에게 한 발언은 권력을 이용해서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하는, 행정기관에게 불법을 지시한 중대한 위법사항이다. 사람이 먼저라고 그렇게 떠들던 문재인 선생에게는 좌파, 친북인 자들만이 사람이 것인가? 용역깡패에게 폭행당한 우리공화당 당원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어야 했다는 인식으로 보아, 문재인 선생은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한다는 대통령의 임무보다는 자신의 권한을 남용해서 국민을 두들겨 잡겠다는 독재자의 면모만을 갖춘 듯하다.

 
대통령 자리에 있는 문재인 선생은 6월 25일 국무회의에서의 발언에 대해 공식적으로 국민의 기본권과 정당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한 것에 대한 해명과 사과를 해야 한다.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붉은 적폐가 차곡차곡 쌓이고 있음을 알고나 있으시오.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달의 몰락이 시작되었고, 완전히 꺼져 버릴 날이 다가오고 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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