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창원사무소 7월 19일부터 2019년 1차 생활시간조사 실시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7/16 [16:50]

통계청 창원사무소 7월 19일부터 2019년 1차 생활시간조사 실시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7/16 [16:50]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동남지방통계청 창원사무소(소장 박승근)에서는 7월 19일부터 7월 28일까지 10일간 관할지역(창원시, 함안군)소재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2019년 1차 생활시간조사를 실시한다.

 

생활시간조사는 5년 주기의 조사로 지난 2014년 실시에 이어 올해 실시하게 되며 전국 829개 조사구 12,345 표본가구의 만10세 이상 모든 가구원을 대상으로 연 3회(7월, 9월, 11월)로 나누어 실시한다.

 

이 조사의 목적은 개인의 시간 활용과 의식을 파악하여 삶의 질, 노동의 경제적 가치 측정과 정책수립 및 연구 활동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려는 것으로, 창원사무소 담당 조사원이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안내 후 응답자가 스스로 시간일지를 기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응답한 내용은 통계법 제 33조 및 제 34조에 따라 통계작성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고 조사된 자료에 대한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므로 표본가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드린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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