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환경단, 남해군 두모마을로 갯벌생태여행 떠나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8/11 [20:30]

한국청소년환경단, 남해군 두모마을로 갯벌생태여행 떠나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8/11 [20:30]

▲ 한국청소년환경단, 남해군 두모마을로 갯벌생태여행 떠나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한국청소년환경단(총재 남성용)은 사람과 자연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만나고 삶의 풍요와 휴식을 느낄 수 있는 갯벌 생태여행 ‘우리나라 남해안 생태탐방 이야기’를 8월 10일 오전 남해군 두모마을에서 실시했다.

▲ 한국청소년환경단, 남해군 두모마을로 갯벌생태여행 떠나     © 편집국


이날 체험행사는 평소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가정들이 참여하였는데, 썰물로 드러난 갯벌에 들어가 다양한 생물들을 관찰하기도 하고 갯벌에서 사는 조개를 직접 캐보면서 오순도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 한국청소년환경단, 남해군 두모마을로 갯벌생태여행 떠나     © 편집국


학생과 학부모들은 조개를 캐면서 갯벌에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는 사실에 신기해하기도 하고, 학부모 중 한명은 조개를 바구니 2통에 가득 채워 다른 사람들의 환호성을 받으며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 한국청소년환경단, 남해군 두모마을로 갯벌생태여행 떠나     © 편집국


또한, 갯벌체험 외 포근하고 잔잔한 바다에서 즐기는 바나나보트 및 해양레저, 해수욕을 즐기며 아름다운 해안선과 바다, 하늘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최고의 즐거움을 느꼈다.

▲ 한국청소년환경단, 남해군 두모마을로 갯벌생태여행 떠나     © 편집국


한편 체험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오랜만에 아빠, 엄마, 동생들과 함께 바다에 나올 수 있어서 좋고, 갯벌의 소중함을 새롭게 알게 되어서 신기했고 그리고 모두 함께 모여 먹은 도시락이 너무 꿀맛이었다며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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