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막말담화’에는 침묵하고 애국동지들의 ‘정의의 목소리’에는 재갈을 물리려 하는가?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8/13 [09:35]

‘북한의 막말담화’에는 침묵하고 애국동지들의 ‘정의의 목소리’에는 재갈을 물리려 하는가?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8/13 [09:35]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북한의 ‘막말 담화’가 도를 넘었다. 자기의 고모부를 고사포로 총살하는 포악무도한 집단이지만 이쯤 되면 막가파식 도발로 규정하고 대응 전략을 세우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권은 꿀 먹은 벙어리가 된지 오래 이고 더불어민주당은 한 술 더 떠 ‘괜찮다’고 한다. 도대체 무엇이 괜찮고 국민들은 언제까지 불안에 떨며 어디까지 참아야 하는가?

 
북한은 하늘이 두 쪽으로 갈라져도 반드시 지키는 두 가지 원칙이 있다.

지구상의 유일무이한 3대에 걸친 세습정치와 선군정치이며 통미봉남(通美封南)에 기반 한 남한의 적화통일이다.

 
북한괴뢰정권은 지난 71년간 단 한 차례도 이 원칙에서 벗어난 적이 없으며 죽창가를 앞세우는 부역좌파세력들만이 김정은과 짝짜꿍이 되어서 거짓평화로 대한민국을 몰락의 길로 내몰고 있다.

 
우리공화당은 이러한 계락과 책동을 분쇄하고자 지난 3년간 목소리를 높여 왔으며 최근에 이러한 우리의 애국심과 정의의 목소리에 동조하는 애국동지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김정은 괴뢰정권과 문재인 정권은 더 이상 국민을 조롱거리로 만들지 말고 애국세력들의 인내심을 시험하지 말 것을 경고한다.

 
우리공화당은 태극기 애국동지들과 함께 분노하는 국민의 힘을 모아 부역좌파세력들을 몰아내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어 나갈 것을 천명한다.

 
2019년 8월 12일 우리공화당 대변인 박건희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