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오염수의 문제점과 진실”기자간담회 개최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8/13 [09:36]

“후쿠시마 오염수의 문제점과 진실”기자간담회 개최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8/13 [09:36]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탈핵에너지전환국회의원모임(대표의원 우원식, 연구책임의원 김성환, 김해영)과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2019년 8월 14(수)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2층)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위기」 보고서(19.1.22 발간 그린피스 동아시아 서울사무소 홈페이지에서 국문 보고서 전문 다운로드 가능
    https://storage.googleapis.com/planet4-korea-stateless/2019/06/4d462027-greenpeace_germany_report_fukushima_water_crisis.pdf
) 저자인 숀 버니(Shaun Burnie, 스코틀랜드) 그린피스 독일사무소 수석 원자력전문가를 초청해 기자간담회를 공동주최로 개최합니다.


숀 버니 수석 전문가는 최근 ‘일본 방사성 오염수에 한국 노출 위험 커져’란 기고문을 통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발생한 방사성 오염수의 문제를 제기한 바 있습니다.


기자간담회에서는 숀 버니의 주제발표 후에 에너지정의행동 이헌석 대표와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최경숙 활동가가 각 10분간 코멘트 및 질의를 하며, 이후 50분간 후쿠시마의 현재 상황과 방사성 오염수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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