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희망근로 지원사업 담당자 실무교육 실시

- 희망근로 지원사업 담당자 200여 명, 실무교육 가져

천만수기자 | 기사입력 2019/08/13 [10:43]

창원시, 희망근로 지원사업 담당자 실무교육 실시

- 희망근로 지원사업 담당자 200여 명, 실무교육 가져

천만수기자 | 입력 : 2019/08/13 [10:43]

▲ 창원시, 희망근로 지원사업 담당자 실무교육 실시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천만수 기자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2일 희망근로 지원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읍·면·동 담당자 및 사업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희망근로 지원사업 지침 숙지 및 신청·접수시 일선업무에서 혼선이 있을 수 있는 유의사항을 전달해 업무담당자에게 유용한 시간이 됐다. 

 

‘희망근로 지원사업’은 고용·산업위기지역에 맞춤형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실직자 ·취업취약계층 등 생계안정 지원을 위해 총사업비 173억원(국비 156억원, 시비17억원)을 투입하여 9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시행되는 사업이다.

 

접수기간은 9일부터 16일까지며, 모집인원은 3,500여 명으로 본인 신분증, 건강보험증을 지참하여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적격여부 심사를 거쳐 9월 20일 선발자에 한해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박상석 일자리창출과장은 “희망근로 지원사업은 시민들이 오래도록 기다려온 사업인 만큼 업무지침을 잘 숙지해 일정대로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천만수 기자입니다.
(전)경남일보 사회부 기자 (현)시사코리아뉴스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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