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경륜공단 사이클팀, 8.15 경축 국제사이클 금2, 동1

천만수기자 | 기사입력 2019/08/19 [07:31]

창원경륜공단 사이클팀, 8.15 경축 국제사이클 금2, 동1

천만수기자 | 입력 : 2019/08/19 [07:31]

▲ 창원경륜공단 사이클팀, 8.15 경축 국제사이클 금2, 동1     © 편집국


좌측에서부터 정재희,원준오,김우겸,박상원감독
우측에서부터 좌측으로 김우겸,정재희,원준오선수

 

[시사코리아뉴스]천만수기자 = 창원경륜공단(이사장 김도훈) 사이클팀이 13일부터 16일까지 양양 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8.15경축 2019 양양 국제사이클대회’에서 금2, 동1를 획득했다.

▲ 창원경륜공단 사이클팀, 8.15 경축 국제사이클 금2, 동1     © 편집국

 

공단사이클팀은 대회 첫 날 열린 단체 스프린트(김우겸, 정재희, 원준오)에서 1분 00초 934를 기록, 국가대표 출신선수들이 대거 포진된 양양군청(1분 01초 583)과 국군체육부대(1분 01초 646)를 압도적으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획득했고, 같은 날 열린 1km독주에서 다시 한번 정재희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단거리 종목 유일한 2관왕에 등극했다. 대회 마지막날엔 김우겸 선수가 1LAP(S/S)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박상원 사이클팀 감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 시즌 공단이 참가한 모든 대회 단체스프린트에서 최상위권의 성적을 획득해 선수들이 자신감에 차있다”며 “남은 기간 잘 준비해서 전국체육대회에서 창원경륜공단과 경남 사이클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만수 기자입니다.
(전)경남일보 사회부 기자 (현)시사코리아뉴스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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