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용환 섬장의 “섬”출판기념 및 북 콘서트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8/20 [10:09]

오용환 섬장의 “섬”출판기념 및 북 콘서트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8/20 [10:09]

▲ 국내1호 섬 회생 전문가 오용환 섬장의 “섬”출판기념 및 북 콘서트 성료!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1편에서 이어지는 글 ...친화력이 강하고 대인관계가 원만한 오용환 대표는 감당하기 어려운 누적적자에 허덕이면서도 돋섬 회생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돌섬 힐링개그 토크콘서트>,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환경 평화콘서트>,,<한복미인.콘테스트> <걷기명상>, <어린이날대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유치했다.

▲ 국내1호 섬 회생 전문가 오용환 섬장의 “섬”출판기념 및 북 콘서트 성료!     ©편집국

 항상 주워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 하는 자세로 생활하며 탁월한 유연성과 대인관게와 친화력 및 외교성 그리고 탁월한 판단력을 지닌 그는 항상 창조적 자세와 강직성으로 엄무를 수행하며 의리와 신뢰로서 조직생활등 사회활동을 하고 있고 낭만과 예술적 정서로서 일상생활을 가치있는 삶으로 생활하고 있다.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돌섬이 살아나고 있다. 창원시도 돌섬 관리 부서의 조직을 확대 개편하는 등 돋섬의 관광가치에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시민들은 필자의 경영 참여로 2년 만에'대한민국 섬 관광의 새로운 모델'로 성공시킨 통영 만지도에 주목하고 있다.

 

▲ 국내1호 섬 회생 전문가 오용환 섬장의 “섬”출판기념 및 북 콘서트 성료!     ©편집국

20197월 관광객 10만 명을 돌파한 돋섬은 관광객 30만 명 유치해 돌섬의 옛명성을 되찾아야 할 것이다.만지도 관광객이 연 20만 명으로 늘면서 섬 주민들의 소득도 크게 늘었다. 청년들이 다시 돌아오는, 살고 싶은 섬으로 변모하고 있다.섬 주민도 17가구 26명에서 23가구 34명으로 늘어났다.

 

필자는 만지도를 국립공원 명품마을 성공모델로 만들기 위해 노력 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셔틀쉽 운항시스템을 도입해 가고 싶은 섬에 머무르지 않고 언제든지 갈 수 있는 섬으로 만들었다 투자유지를 위해 식당과 펜션 등 부족한 편의시설을 확충 단순관광지에서 숙식이 가능한 체류형 명품섬마을로 발전시켰다.

 

▲ 국내1호 섬 회생 전문가 오용환 섬장의 “섬”출판기념 및 북 콘서트에 초대가수 김산이 돝섬연가를 들려주고 있다.최성룡기자 ...     ©편집국

돝섬해피랜드 오용환 대표 최선을 다하자."를 생활신조로 삼고 굳건한 신념과 개척정신으로 받을 갈고 씨 뿌리는 선각자의 마음, 개척자의 정신이야 말로 우리가 본 받으며 태양은 태양을 향한 사람에게만 빛을 비출 수 있는 것이요. 방향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배에게 해풍은 그저 고단한 바람일 수 밖에 없듯이 적극적인 사고와 진취적인 행동으로 자기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목표를 분명히 하고 체계적으로 노력하며 좌절과 실패는 누구에게나 예외없이 닥쳐온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며 생활하고 있는 의욕의 국내1호 섬 회생 전문가이다

▲ 국내1호 섬 회생 전문가 오용환 섬장의 “섬”출판기념 및 북 콘서트 성료!소프라노 김민성 양...     ©편집국

 

오 대표는 그러나 시련없고 실패없는 성공이 없으면 "인생은 끝없는 도전과 응전의 연속이다.”라고 했듯이 어떠한 시련이 닥쳐 오더 라도 불굴의 의지로 오늘을 이겨내야 한다며 앞을 향해 나아가며 또한 어차피 한번 밖에 주어지지 않은 인생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봉사하며 살수 있는 것만으로도 매우 영광된 삶이라고 여기고 있다.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이이 되어 국가사회의 발전,나아가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는 것으로 생의 목표로 삼고 사회적 존재로서 그 존재가치를 극대화하고 사회와 지자체에 기여하며 선도적 역할을 하고자 지난 10년간 돝섬지킴이로 시작하여 통영 만지도를 전국적인 섬관광의 톱모델로 만든 시간이 너무나 소중했기에 이야기를 엮어 가이드 북 엮은 책으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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