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체제 전복을 시도했고 국민을 속이며 범법 편법 행위 일삼은 범죄 피의자, 조국은 즉각 후보 사퇴하라!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9/05 [22:07]

대한민국 체제 전복을 시도했고 국민을 속이며 범법 편법 행위 일삼은 범죄 피의자, 조국은 즉각 후보 사퇴하라!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9/05 [22:07]

▲ 대한민국 체제 전복을 시도했고 국민을 속이며 범법 편법 행위 일삼은 범죄 피의자, 조국은 즉각 후보 사퇴하라!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우리공화당 조원진 홍문종, 공동대표와 천만인무죄석방본부 공동대표 이규택, 허평환, 서석구 그리고 당원 및 본부 회원 일동은 5일(목) 오후 3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국민을 기만하고 분노하게 한 범죄 피의자, 조국 후보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공화장은 문재인은 조국에 대한 장관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조국은 즉각 후보 사퇴하라! 범죄 피의자 법무부 장관이 웬 말이냐. 조국은 즉각 후보 사퇴하라! 우리공화당과 함께 태극기의 깃발 아래 투쟁하자.우리가 반드시 이긴다.우리공화당대한민국 체제 전복을 시도했고 국민을 속이며 범법 편법 행위 일삼은 범죄 피의자, 조국은 즉각 후보 사퇴하라!고 외쳤다.
 
젊어서는 사노맹(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사건으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뒤집어엎으려 했던 자, 끊임없이 사회주의, 인민민주주의의 선봉에 서서 대한민국의 안정과 질서를 헤집으며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해온 자, 그 자가 조국이란 법무부 장관 후보이다.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파괴하려고 끊임없이 시도해온 자가, 기가 막히게도 자유민주주의의 혜택은 다 누리고자 상상도 되지 않는 경제 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고, 대한민국 입시제도와 교육제도를 비웃으며 딸자식의 학력을 마련하고자 온갖 거짓과 사기와 불법행위들을 저질러왔다.

 

범죄 피의자 조국이 과연 대한민국의 법무부 장관으로 합당하다고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은 국민들에게 들이밀고 있는 것인가? 결코 안 되는 일이다.

 

사법부의 수장인 법무부 장관 자리에 정도를 걸어온 법조인이 아닌, 현재 온갖 거짓과 불법으로 누더기 진 범죄 피의자 조국에게 대한민국 법무부를 맡기는 것은 차라리 대한민국 법치 파괴하겠다는 것이다. 조국이 말하는 사법부 개혁은 곧 대한민국 사법부를 파멸시키는 사법부 파괴가 될 것이다.

 

지금껏 위선을 떨어오며 국민을 속인 국민의 분노는 거세고 커서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은 조국 후보의 장관 임명을 관철시키려 하고 있다. 여기에 자유한국당이라는 사이비 야당은 조국 후보에게 정당성을 부여해줄 하루짜리 청문회를 합의해주었다.

 

그야말로 자유한국당은 무엇이 두렵고 구려서 더불어민주당의 이중대 노릇을 자처하고 있는 것인가. 대한민국 적화의 선봉에 선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에게 결정적 단계 때마다 수그리고 도우미 역할 하는 자유한국당 앞에서 대한민국 국민은 절망하고 절망한다.

 

우리공화당만큼은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에게 결코 굴종하지 않는다. 우리공화당은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퇴진 시키는 승리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한편 우리공화당 조원진 홍문종, 공동대표 은 조국이란 자를 법무부 장관으로 해서 대한민국이 적화되고 대한민국 법치가 박살나서 우리의 대한민국이 파괴되는 것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 조국 법무부 장관이 임명되는 순간,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은 자신들의 몰락의 날이 다가왔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거대하고 세찬 전 국민의 저항을 각오해야 할 것을 경고한다.라고 밝혔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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