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외국인주민 자국기념일 행사 (베트남)」개최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9/09 [10:01]

「2019년 외국인주민 자국기념일 행사 (베트남)」개최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9/09 [10:01]

▲ 「2019년 외국인주민 자국기념일 행사 (베트남)」개최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경상남도 주최, 창원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주관「2019년 베트남 자국기념일 행사」개최했다.


 창원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센터장 정점자)는 2019년 9월 8일(일요일) 마산실내체육관에서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창원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19년 외국인주민 자국기념일 행사 (베트남)」를 개최하였다.


베트남 외국인근로자 능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진행되었으며, 마산동부경찰서, KFB하나은행에서 함께 행사에 참여하였다.

 

이날 행사는 베트남 주석인 '뚱투" 를 기념하며 열렸으며.베트남 추석음식인 '소이만'을 직접 만들어 나누고, 전동충과 노래, 전동놀이를 함께 부르고 즐기면서 고향의 향수를 달래는 기회가 되었으며, 끝으로 서로의 건강을 빌며 행사의 막을 내렸다.


정점자 센터장은 앞으로도 도내 외국인근로자들이 대한민국 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 등을 위해 다문회공동체 형성에 중심이 되어 적극 지원하고, 외국인근로자들의 국내생활 적응음 및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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